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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고학년 11명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쿡쿡 성장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쿡쿡 성장클래스’ 프로그램은 남부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사업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기초 조리 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날 종강식은 참여자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요리를 직접 소개하고 공유하는 발표회로 진행하고, 이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쿡쿡 성장
산청군새마을회는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17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단성면 홀몸 어르신 35세대를 대상으로 2027년 7월까지 진행된다.사업에서는 산청군새마을부녀회의 조별 봉사단이 국 1종과 반찬 3~4종 등 가정식 밑반찬과 계절별 음식을 직접 조리해 격주 1회 전달한다.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한다.앞서 산청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산청
충북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농촌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단양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령자를 위한 식사지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명대학교 바이오식품영양학부 박수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고령자의 영양 특성과 만성질환별 식사관리, 저작·연하 기능 저하에 따른 식사지원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촌지역의 영양 불균형과 식생활 문제를 개선하고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초
제주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7일 이도일동 경로당에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최, 제주녹색소비자연대 주관으로 진행됐다. 정보 접근성이 낮고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정보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식품과 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식의약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날 △건강한 식생활 △식품·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기 △의약품 및 의료기기 바로 알기 △일상 속 과대광고 및 홍보관, 체험관 피해사례 등에 대한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행태를 파악해 지역 건강증진사업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 건강행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11월까지 군내 5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 등 8개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사한다. 군내 청소년의 건강 수준과 생활습관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년마다 추진한다.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정신건강 등 청소년의 주요 건강행태를 포함한 11개 영역, 57개 문항의 설문지를 학생이 직접 작성하는 익명 자기기입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흡연·음주 예방,
동아제약이 배우 남궁민을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로운 얼굴로 기용하고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동아제약은 1일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TV와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식생활 변화로 식후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 등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평소 자기관리에 힘쓰는 배우 남궁민의 이미지가 제품이 지향하는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
금천구는 초등학생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금천형 건강증진학교’ 2학기 프로그램을 개학과 함께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하루 중 학습 목적 외 앉아서 보내는 시간은 2016년 146.5분에서 2025년 186.7분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비만율도 7.5%에서 12.5%로 증가했다. 주 5일 이상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도 2025년 기준 43.6%에 달한다.이에 구는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감소와 식생활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천형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가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을 마무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푸드뱅크·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주식인 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목표는 쌀 21톤이었다.캠페인에는 개인과 기관·단체 등 45곳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모두 2만2775kg의 쌀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해 기부량 2만1483kg보다 6.0% 늘어난 규모다.기
충남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내 등록 어린이급식소의 취학아동과 사회복지급식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위생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급식소에서는 ‘내 손 모험, 세균을 찾아라!’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우고 ‘뷰박스’를 활용해 평소 손 씻기 습관을 체험한 후, ‘손수건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연수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를 확대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지난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이후 일상생활과 주거, 건강 분야의 전문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오는 9월부터는 ‘고품격 영양 케어’와 ‘반짝 화장실 청소’를 새롭게 도입해 지역 특화 서비스를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한다.‘고품격 영양 케어’는 저당·고단백 음료와 유산균, 신선 간편식 등을 지원해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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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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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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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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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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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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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 IFA서 차량용 피지컬 AI 공개…응답 속도 300% 개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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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영화·영상산업에 10억 유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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