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추석 명절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결제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추석 명절 특별 캐시백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
김포시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김포페이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원하는 ‘지역화폐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가격 안정을 선도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한다.경주시는 오는 14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주페이로 결제할 경우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 내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 화폐 구매 혜택을 늘리고 있다.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속 서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소비를 촉진을 꾀하겠다는 취지다.포항시는 9월 2일부터 600억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시는 추석을 앞두고
직원 격려·행사 경품 등에 사용…경북 5963만원·대구 3695만원박정현 의원, 지역화폐 장려 정책과 엇박자 지적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가 최근 3년간 직원 격려와 행사 경품 등을 위해 구매한 스타벅스 상품권이 9658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전국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민생경제와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온통대전 2.0'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대전시는 민선 9기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통대전 2.0은 기존 결제와 캐시백 기능에 정책지원금, 교통·문화·복지 등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연결하는 'AI 시민생활경제 플랫폼'
용인특례시는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때 결제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를 9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자주 찾고 지역화폐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지역경제를 선순환하려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시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에서 사용자가 직접 충전한 금액에 대해서만 적립금을 지원한다. 각종 지원금 명목으로 수령한 정책 수당은 제외된다.1인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여수의 바다와 섬, 아름다운 노을을 즐기며 요트투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9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섬 요트투어 참여자 경비지원 확대’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섬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 혜택을 확대해 요트투어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진모지구 인근 요트 계류장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상 요트투어를 운영한다. 기존 3~4만 원 상당의 요트투어를 섬
충북 음성군이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 개인별 구매한도는 70만원으로,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최대 10만5000원이다. 다만 종전과 같이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음성행복페이 카드는 지역화폐 앱 ‘그리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규 발급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수령할 수 있으며 충전은 앱이나 지역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다. 사용 가능한 지역 가맹점 5540곳이며, ‘그리
대전 서구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서구는 23일 구청장 태산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5대 분야 59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인수위원회 검토를 시작으로 부서별 검토와 내부 보고회, 주민 평가단 운영 등을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보완해 왔다. 이번 보고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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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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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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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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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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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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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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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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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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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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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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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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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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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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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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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