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8월 27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거점통합사업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 동구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등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종사자들이 정서적 소진이 심화되기 전 충분히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종사자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지역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일 논산새일센터에서 ‘2026년 새일센터 종사자 맞춤형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새일센터 종사자의 홍보콘텐츠 제작 역량과 행정문서 작성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별 수요를 반영한 현장 방문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문구 작성·콘텐츠 제작 △행정문서 초안 작성 △업무자료 정리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사업 홍보문구를 작성하고, 공문·계획서·결과보고서 등 실제 업무에
산청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11일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산청군지역아동센터 연합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조성하고 아동의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또 표창 수여로 아동 및 종사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를 통해 아동의 성장을 함께 공유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댄스공연과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아동 및 종사자에 대한 시상,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예산군은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차 사후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해 온 결과다.군은 지난 2024년 8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이후 1·2차 사후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으며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2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7일 시청 태조홀에서 열린 ‘의정부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현장을 찾아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8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리더십과 자기관리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복지 현장 조성 ▲사회복지사의 자기 돌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특히 복지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다양해지는 만큼, 전문성 향상은 물론 이용자의 인권 존중과 종사자의 심신 건강까지 함께 살피는 데 중점
충남 논산시는 지난 27일 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144명을 대상으로 어르신학대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에서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관계자들의 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르신의 인권과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논산시가 자체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오복경 충청남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이 맡아 어르신학대의 유형과 주요 사례, 어르신의 인권 보호를 위한 종사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대 징후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종사자 620명 대상의 심리지원교육을 성료했다.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은 20, 25일 이틀간 울산박물관에서 관내 14개 수행기관 실무진을 초청해 총 3회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주제는 「내 인생 무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비결」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에 헌신하는 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 아래,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삶의 방향성을 모색했다.손경숙 대표는 “종사자의 건강한 마음과 행복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보성군은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음식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외식 소비 경향에 대응하고, 보성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며, 보성과 벌교권역에서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권역별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경영 마인드 교육 ▲식품
보성군은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음식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외식 소비 경향에 대응하고, 보성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며, 보성과 벌교권역에서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권역별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경영 마인드 교육 ▲식품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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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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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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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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