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군정 소식과 지역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 ‘저희도 SNS입니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음성군 카카오톡 채널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구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음성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캡처해 네이버폼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30명
성남시는 2026년 2학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은 바이오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협력해 운영하는 청소년 바이오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성남시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1~3학년 학생 16명 내외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모집 공고일인 8월 28일부터 9월 10일 오후 4시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참가서약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신청서는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
광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취업·소득·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이번 3분기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
광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취업·소득·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이번 3분기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울산시는 오는 9월11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을 시민이 필요로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 밖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다.나이와 거주 지역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11일까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울산시 누
울산 중구가 ‘2026년 큰꿈 작은학교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 강사를 모집한다.8일 중구에 따르면 ‘큰꿈 작은학교’는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지닌 지역 주민에게 강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주민 강사 발굴·지원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주민 또는 예비 강사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9월 9일부터 9월 23일까지 중구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중구는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강의 분야, 강의 내용의 적합성 등을
봉화군은 봉화 농산물의 정체성을 담은 참신한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 중인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의 접수 기간을 당초 9월 1일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19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봉화군 농산물의 체계적인 통합 관리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봉화군 농산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봉화 농산물의 특성을 담은 창의적인 이름과 제안 사유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서는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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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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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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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결혼, 신랑은 아빠같은 3세 연상 사업가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했다. 류화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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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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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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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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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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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 안동의 매력 만난다 안동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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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안동시 일원에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을 이끌어 생활인구와 정주인구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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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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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대구 최초「보호아동 자립지원 협의체」구성 나선다
대구 남구는 지난 14일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최초로 추진하는 「보호아동 자립지원 협의체」 구성을 위해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시설장들과 수요자 중심 통합 맞춤형 자립지원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아동이 일반가정 아동보다 자립의 출발선에서부터 더 큰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