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은 8월 27일 14시 함안교육지원청 별관 2층 누리실에서 관내 전 초·중·고등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사회 변화에 따른 학생과 교육 현장의 위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2026년 3월 시행 이후 ▲학생맞춤통합지원 단계에서의 어려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학교 구성원 주요 역할 순으로 진행되었다.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학업, 심리·정서, 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학교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화성특례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가 19일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과 함께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들의 주거 관련 정책 수요와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동희 대표의원을 비롯한 고병태·박진희·유지혜·이은진·최청환·최태양 의원과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이 참석하였으며,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와 정책 이용 과정에서의 어려움,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
인천 검단구는 지난 15일 청소년 복지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검단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 복지, 교육, 상담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임기 동안 검단구 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 및 보호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다.이어진 회의에서는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울산대학교병원은 국제진료센터 직원 둘겅씨가 몽골과 한국 간 의료교류 활성화와 몽골 환자들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열린 ‘주부산 몽골영사관 설립 10주년’ 행사에서 몽골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둘겅씨는 2022년부터 울산대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근무하며 한국을 찾는 몽골 환자들이 원활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통역과 진료 안내,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몽골 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창원 성정아심리상담센터가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이어가고 있다.성정아심리상담센터는 함안군청, 의령군청, 창원경찰청, 경남도청, 교육청 등 여러 기관의 EAP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직장 내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갈등, 가족 문제, 정서적 어려움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폭넓게 다뤄온 것이 특징이다.특히 오랜 상담 경험과 전문 자격을 기반으로 획일적인 상담 방식보다는 내담자의 성향과 현재 환경,
충북 제천시 소재 드림약국은 3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가스누설경보기 500대를 제천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최정헌 대표약사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됐다.  최 약사는 올해 1월 가스 누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가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장치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전시설을 충분히 갖추기 어려운 취약계층에서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 최정헌 드림약국 대표약사는 “평소에는 당연하게 생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1일 청주시 청년카페에서‘2026 청주 성장 자랑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대회는 충북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겪은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 과정을 발굴해 공유하고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서 김채진씨가 최우수상, 김다혜·황예지씨가 우수상, 구채현·김수빈·박하영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모에 참여한 청년들은 사업 참여 전 겪었던 심리적 고민과 구직 과정에서의 어려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자신감 회복, 생활습관 개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 논의에 교육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누리집에 게시판을 개설하고, 상시 의견 수렴에 나선다.게시판은 현행 특별법의 교육 분야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전남광주교육 발전에 필요한 특례와 제도 개선과제 발굴에 교육공동체의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제안 분야는 ▲ 교육자치 확대 ▲ 불합리한 규제 개선 ▲ 학교 및 교육행정 현장의 제도적 어려움 해소 ▲ ‘교육지산지소’ 실현 방안 ▲ AI·반도체 등 미래전략산업 인재 양성 ▲
청도우리꽃연구회는 22일 청도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을 청도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청도우리꽃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청도우리꽃연구회는 우리꽃과 야생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재배·관리 기술을 익히고 회원 간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의 꽃 문화 확산에 힘써온 농업인 연구회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교육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에 공감한 회원들이 뜻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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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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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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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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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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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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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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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인사이드] 초반 돌풍 이어갈까...메타 '뮤즈' 냉정한 현실
메타가 8일 내놓은 퍼스널 AI 에이전트 '뮤즈'를 놓고 '놀랍다'는 반응들이 쏟아진다. 특정 신기술이나 제품이 대중화에 결정적 전환점을 맞이한 순간을 뜻하는 모먼트를 뮤즈와 합친 제목을 단 기사들이 늘었고 뮤즈 같은 퍼스널 AI 에이전트들이 테크판에 몰고올 변화를 담은 시나리오들도 확산하고 있다.현재까지 숫자만 보면 뮤즈가 보여준 초반 성적표는 인상적이다. 출시 후 뮤즈 앱 다운로드수는 340만회를 넘었고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뮤즈는 챗GPT를 제치고 애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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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멈칫, 이더리움 홀로 강세…체인링크 연중 최고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35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84%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51%다. 이더리움은 2686달러로 나홀로 +0.4% 올랐고, 리플은 1.49달러로 -1% 밀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헤데라의 급등이 단연 눈에 띈다. 헤데라는 0.12달러로 +25.63% 폭등했는데 IBM과의 파트너십 소식과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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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JB금융그룹과 전사 AX 혁신 협력...성과 중심 강조
베스핀글로벌이 JB금융그룹과 AI 전환 추진 방식 혁신을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29일 밝혔다.JB금융그룹은 지주를 중심으로 그룹 차원 AX 방향과 공통 표준을 마련하고,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등 각 계열사의 업무 환경에는 공통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필요한 기능을 특화해 적용한다.베스핀글로벌과 JB금융그룹은 하이브리드 환경을 기반으로 한 AX에 초점을 맞춘다.금융업무 보안성과 데이터 통제 요건을 고려해 AI 플랫폼과 에이전트를 계열사 설치형 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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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1년 새 68% 급락…'업토버' 반전 가능할까
카르다노가 최근 단기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1년 기준으로는 여전히 68% 하락한 상태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ADA는 7일, 14일, 30일 기준으로는 상승 구간에 들어섰지만, 1년 수익률은 주요 기간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약세를 기록했다.ADA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약세가 이어졌다. 이 기간 10개월 중 상승 마감한 달은 2026년 4월 한 달뿐이었다. 가격은 2025년 9월 0.954달러에서 2026년 6월 0.138달러까지 밀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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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인포 측, 유디엠텍 주식등 보유 비율 5.13957%p 증가
이루인포 측은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유디엠텍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3957%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는 신규 보고로, 보고사유는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 이상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이루인포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2만7648주다. 보유비율은 5.13957%로, 5.139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2만7648주다. 지분율은 5.140%다.이 중 보고자인 이루인포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