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람사르습지도시 서귀포의 생태와 문화를 담은 자연문화 정보지 '노르' 제3호를 최근 발간했다.'노르'는 습지의 순우리말이다. 계간으로 발행되는 '노르'는 습지의 지질과 동식물 등 생태 분야는 물론 역사, 민속, 음식 등 서귀포만의 독특한 자연·문화 이야기를 폭넓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국문과 영문을 함께 수록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다.이번 제3호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서귀포의 소규모 습지들을 집중
집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받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넓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안덕면·중앙동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원 5곳을 공개 모집한다.참여 의원이 늘어나면 서비스 제공 지역은 기존 제주시 구좌읍, 삼도동과 서귀포시 성산읍, 표선면, 애월읍, 대정읍, 안덕면에 더해 서귀포시 중앙동이 추가돼 8곳으로 늘어난다.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은 등록한 도민에게 건강주치의가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치료 중심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서귀포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창업자부터 초기·도약기업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이 지원된다.제주도는 서귀포시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화 자금과 투자 연계,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26 창업성장이음 Bridge-up 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기초이음 프로
제주의 한 건물의 일부가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자치경찰대 인근에 위치한 3층 건물의 하단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서귀포시와 소방당국, 경찰, 자치경찰은 건물 안에 있던 주민 7명을 대피시켰다. 이어 건물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귀포시는 건물 노후화로 석축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밀 안전진단 등을 벌일 방침이다.
제주항공은 지난 2일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와 함께 서귀포 논짓물해변에서 해양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에는 제주항공의 객실특화팀 ‘에코머’ 승무원들과 제주SK 선수단, 코칭 스태프 등 50여명이 참여해 논짓물해변가 인근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15포대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제주항공은 지난 2018년부터 제주도 바다와 해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으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제주에서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효소송이 제기됐다.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국민의힘 고기철 전 후보가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제주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실제 투표 차질 사례가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주장도 제기돼 주목된다.고 전 후보는 2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 국회의원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법무법인을 통해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
서귀포시 관광극장의 철거 논란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도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고 철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제주도감사위원회는 서귀포시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관광극장 철거가 부적절하게 이뤄짐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 기관경고를 조치하도록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관광극장은 지난 2025년 5월부터 8월까지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 판정으로 건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으로 철거가 결정됐다.그런데 이 건물은 공유재산으로 등록돼 있는 만큼, 철거를 위해서는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고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이번 선정으로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도부터 2030년도까지 4개년 간, 최대 총 27억2천만원이 투입돼 노후주택 정비,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반적인 정주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정읍 신도1리는 서
서귀포시는 2026년 드론라이트쇼 '빛나는 서귀포의 밤' 3회차 공연을 오는 8월 8일 표선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축제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엔딩 콘텐츠로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넓은 백사장, 맑은 바다를 품은 표선해수욕장에 매년 여름 개최되는 제주의 대표 해양축제다.올해 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는 지난 24일 서귀포시축협 축산물플라자에서 김성범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어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김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귀포시상공회 송재철 회장과 임원진 및 회원 등이 참석해 서귀포시 주요 현안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참석자들은 서귀포 청년인구 유출 대응, 서귀포항 발전, 제주헬스케어타운 사업 정상화, 제2공항 추진, 제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항공노선 확대, 우주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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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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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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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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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서기관 승진▲ 정책기획관 신용선◇ 지방사무관 승진▲ 재산관리과장 직무대리 박지영 ▲ 효행구 경제환경과장 직무대리 김윤경◇ 지방사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