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 RE:ON사업단이 경상북도 지역 사회의 산불 피해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경일대 RE:ON사업단은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2차년도 상반기 성과 공유회 및 하반기 프로그램 공유회’
인공지능의 급격한 확산이 우리 사회의 고용 구조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성형 AI 상용화 이후 IT와 정보서비스 등 고노출 업종을 중심으로 청년층 일자리가 가파르게 사라지고 있다. 특히 50대 중장년층 일자리가 같은 업종에서 오히려 늘어난 반면, 청년층은 직격탄을 맞았다. 이는 AI가 조직의 맥락과 경험이 필
대구 북구청소년회관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 ‘파이’가 최근 대구시장애인희망드림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구시 청소년참여예산제’ 본선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기후 체인저스 : 질문과 기술로 그린 대구'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문제를 인식하고,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의 탐구 중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인천 CGV에서 중고등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독과 함께하는 인권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콘서트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차별과 혐오 문화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콘서트에서는 영화 ‘가을바람 불르면’, ‘제씨 이야기’가 상영됐으며,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감독과의 대화를 나눴다. 학생들은 작품 속 인권의 의미를 짚어보고 일상 속 불평등과 혐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시교육청 관
부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여성기관과 함께 기획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 발표 128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여권통문은 여성의 교육권·직업권·참정권을 요구하며 여성이 사회의 동등한
현대 사회의 ‘불안’을 다양한 시선으로 탐색하고, 불안이 어떻게 시대와 사회 속에서 만들어지고 개인의 삶에 각인되지는를 사진작가의 눈으로 본 전시가 열린다. 이상일 사진관이 주최하는 사진전 ‘불안의 서’가 다음달 1일 울산 전시를 시작으로 포항과 대전을 잇는 전국 순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전시는 ‘섬과 물결’, ‘사진의 숲’, ‘사진집단 우주’가 각 지역 주관사로 참여했다. 전시에는 김나라, 김숙경, 노태욱, 도부선, 박영희, 박용락, 박태희, 배은희,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인천 CGV에서 중고등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독과 함께하는 인권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콘서트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차별과 혐오 문화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콘서트에서는 영화 ‘가을바람 불르면’, ‘제씨 이야기’가 상영됐으며,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감독과의 대화를 나눴다. 학생들은 작품 속 인권의 의미를 짚어보고 일상 속 불평등과 혐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시교육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공공디자인 실험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 경희대학교 하이콘셉트 미래경험 랩의 참여로 운영됐다.실험실은 공공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현해, 지역 주민이 직접 체험하고 검증하는 현장형 프로젝트다. 공진원은 올해 8개 대학과 함께 환경·안전·공동체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실증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업의 첫 주자로 나선 경희대학교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8월 29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우수한 정책 제안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여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경상북도 12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정책 발표로 이어졌으며,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많은 팀들을 제치고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점 및 아쉬운 정책을 파악하여 주도적인 참여 의식을 바탕으로 참신한 빈집 활용 청소년 문화거점 조성 사업을 제시
철원군은 9월 8일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행사장에는 창업, 기술혁신, 예술창작, 금융관광, 돌봄·복지·생명 5개의 가치를 주제로하는 특강과 진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 및 주도성 강화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권정찬 철원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9일 충북도사회서비스원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해양과학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앞으로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해양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제공, 해양과학문화 확산 사업·행사 참여, 홍보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각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사회적 배려대상자 맞춤형 해양과학 교육·체험 프로그램 연계 운영 △포용적 해양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체계
지난해 경북 북동부를 집어삼킨 초대형산불이 발생한 지 1년 5개월이 지났지만 불길이 지나간 산에는 여전히 검게 탄 고사목들이 곳곳에 남아 있다.상주~영덕 고속도로 주변 산에서도 푸른 녹음 사이로 잎과 가지를 잃은 채 앙상하게 서 있는 나무들이 눈에 띈다. 산기슭에는 초목이 다시 돋아났
5·18기념재단이 시민사회단체들과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을 규율하기 위한 법 개정 논의에 나선 데 이어, 5·18 유족·부상자·공로자와 함께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촉구했다.
5·18기념재단 등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퇴진 공동행동단'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 진보당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9일 서원대학교 취업박람회장에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등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방안전문화 캠페인’을 했다.이날 서부소방서는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소화기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포스코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가면서 포항 지역경제도 긴장하고 있다.당장 제철소 생산에는 별다른 차질이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노사 협상이 장기화하고 파업 수위가 높아질 경우 협력업체의 경영·고용에서 지역 소비와 상권까지 파장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포항시는 9일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