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7일 평생학습관 다목적강당에서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연다.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하여 마련한 이번 북콘서트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미나의 사전 공연과 김범준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된다.김범준 교수는 ‘범준에 물리다’, ‘관계의 과학’, ‘과학을 보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통해 과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과학으로 세상을 보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6·3 지방선거에서 차기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오르기 위해 여야 주자들이 몸 풀기에 나섰다.22일 제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위성곤 의원, 송재호 전 의원, 양길현 전 제주대 교수 등 5명이 도지사 선거 출마 채비에 나섰다.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표심 잡기와 외연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오영훈 지사는 설 연휴 이후 북콘서트 형식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 지사는 최근 읍·면·동 현장 소통행보에 이어 북콘서트를 통해 지지세 결집에 나선다.문대림 의원은 오는 25
도기욱 경북도의원이 저서 ‘우문현답’ 출간을 기념해 오는 5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도 의원은 오랜 의정활동과 지역 현장을 오가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예천에 대한 생각을 한 권에 담아냈다.책에는 예천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가족 이야기, 의정활동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과의 기억이 담겼다. 도 의원은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갈등, 정책을 추진하며 느낀 고민을 짚으며 정치와 행정의 역할을 되돌아봤다.책 제목 ‘우문현답’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뜻을 풀어 쓴 말이다. 지역 곳곳에서 보고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이 오는 1월 31일, 동해시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 발전 비전과 정치적 포부를 공개한다.이 부위원장은 31일 오후 2시, 동해현진관광호텔 4층 컨벤션홀에서 저서 "이상웅의 꿈, 동해의 미래"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해의 새로운 도약, 이상웅이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저서에 담긴 동해 발전 구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동해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이상웅 동해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동해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표의 저서 '이상웅의 꿈, 동해의 미래'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가 지난 1월 31일 오후 2시 동해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동해 발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장은 출마 선언과 함께 지역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교육을 통해 도시의 내일을
강원도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강삼영 저자가 오는 2월 7일, 원주에서 북콘서트를 열고 강원교육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한다.이번 행사는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빵쌤 원주점 2층에서 진행되며, 북콘서트와 함께 저자 사인회가 마련될 예정이다.‘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강삼영 저자는 저서에 담긴 교육 철학과 정책 구상을 직접 설명하고, 학부모와 교사, 시민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강원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강삼영 저자는 “학생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자신의 삶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인생을 나누고, 교육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북콘서트는 24일 오후 2시, 춘천 베이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신 교육감의 저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성찰, 그리고 강원 교육의 미래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신 교육감은 교단과 교육행정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교육의 본질과 공교육의 역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일방적인 강연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가 최근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영주에서 열린 지역 행사 중 가장 많은 인파와 화환이 몰린 현장으로 기록되며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시작 전부터 시민회관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도로변까지 이어진 화환행렬은 장관을 이뤘다. 자리를 잡지 못한 시민들은 통로와 계단에서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은 로비에 설치된 실외 영상중계를 통해 행사를 지켜보며 송명달 전 차관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보여줬다. 인근 상가 상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1월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시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광택의 正道安東’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을 넘어 정치 철학 공유와 의정 성과 보고, 안동의 미래 비전 제시가 함께 이뤄진 공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시민과 정치인이 삶과 도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권 위원장은 “정치는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가장 낮은 자리”라며 “안동의 변화는 시민으로부터 시작돼야 하고, 시민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이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과의 동행을 공식 선언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여수 최초 여성시의장이자 3선 시의원인 백인숙 의장이 정치에 나선 이유와 시민과 함께 걸어온 현장의 기록, 여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을 책으로 정리해 시민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출간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의 대화를 중심에 둔 소통형 북콘서트로 진행된다.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에는 해양수산과 관광, 여수국가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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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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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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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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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추진해 온 ‘점촌 원도심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사업 본격화를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민간사업자 간 매입 약정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 체결은 지난 2025년 문경시와 경북개발공사가 맺은‘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실제 주택 건설과 공급을 확정 짓는 첫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