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도내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구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
경주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실버 복지 등 경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경주시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제295
문경소방서가 도의회 및 소방 관련 협의회와 머리를 맞대고 2026년을 대비한 소방정책 청사진을 공유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 인프라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문경소방서는 지난 26일 김창기·박영서 도의원과 소방 관련 3개 협의회장을 초청해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소방정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의 지난해 자사주 소각 규모가 21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대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3조원대로 가장 많았고, HMM, 고려아연, 메리츠금융지주가 뒤를 이었다.같은 기간 자사주 처분도 3조원에 달
양산시가 13일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 대비한 실무자 회의를 재난상황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시는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여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현희 기자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효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게 하려면 경북의 관광·문화·예술 정책의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경북도의회 황명강 의원은 지난 6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한 경북 관광 전략의 전면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협력 대응체계를
‘특검 단식’을 중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조 당무 복귀와 동시에 6·3 지방선거에 대비한 지지층 결집에 다시 나선다.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으로 단식을 종료하면서 당 쇄신을 통해 침체한 당 지지율을 제고하고 외연 확장에도 나선다는 구상이다.다만 한동훈 전 대표 문제를 놓고 어떤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위해 물품 반입 상황에 대비한 모의 훈련이 열렸다.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1일 국가정보원 지부와 인천 연수구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항만 보안 강화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여객터미널 내 위해 물품 반입 상황을 실제처럼 가정해 보안 검색 요원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