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9월 14~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를 앞두고,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1:1 ...
포항시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전국 최초로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가 직접 투자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산단형 햇빛소득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심상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이건봉 현대제철 포항공장장, 곽원병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 염창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안심근린공원 일대에서 청년 자율방재단과 안심1동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방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 직원으로 이루어진 청
추경호 대구시장은 11일 신서혁신도시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 이용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하운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
대동이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국내복귀를 추진한다.대동은 지난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산업부, 대구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대동 대구공장을 방문했다. 대동에서는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수페타시스·일진·구영테크 등 국내복귀기업 관계자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대·중견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을 잇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2026년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전국 산업단지를 대표하는 대·중견기업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공동 연구
구미시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지역 내 교육·산업·행정 주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구미시는 8월 26일 오후 5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미시의회, 구미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및 초·중·고등학교장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협의체 등 18개 기관 대표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교육혁신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지정·운영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교육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SGC에너지가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필요한 행정·금융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앞서 사업 부지와 테넌트를 확보한 데 이어 사업 실행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면서 올해 4분기 착공을 추진한다.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AIDC 전담법인 ‘SGC AI 인프라’가 지난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재무적 투자자이자 금융주관사로 협
한국투자증권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 군산 60MW급 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SGC에너지와 이 사업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무적 투자와 금융 주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 나태준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영업사업본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만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효과 확산, 자치시 전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또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광산구와 산단 기업 간 소통 정례화를 제안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난 14일 광주산학융합원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규헌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광주광역본부장, 양오열 경영자협의회장 및 주요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광산구는 빛그린산단 입주기업의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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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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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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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어떻게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예술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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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곡조는 들어주는 사람이 없고 下調無人采 / 고상한 마음에는 또 성을 내는구나 高心又被瞋 / 알수 없도다. 세상 사람들 뜻이여 不知時俗意 / 날더라 어떻게 하란 말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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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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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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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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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진 한국회계기준원 원장, '한국회계기준원 개원 27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새로운 기준의 시대 - 기준과 로드맵, 기업 준비, 그리고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개원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변화와 우리나라 공시기준 및 이행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보며, 기업의 준비와 의무공시 시대의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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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 라이다 센서 7억1400만원 규모 공급 계약
자율주행 센서 라이다 전문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ML-U190 및 2포트 LCU 납품 계약을 7억1400만원에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 대상 품목은 ML-U190과 2포트 LCU로,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 계약금액 총액은 7억1400만원이며, 이는 에스오에스랩의 최근 매출액 60억8604만원의 11.73%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미래신기술 개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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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사퇴··· 李정부 첫 실장급 교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사퇴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실장급 사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김 실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이 이날 수리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사퇴 배경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도입으로 인한 금융시장 혼란, 부동산 정책, 세제 개편안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여론 악화가 거론된다.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하락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인적 쇄신이 불가피하다는 해석이다. 김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초대 정책실장으로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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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처럼 지도가 접힌다…신개념 내비게이션 등장
영화 '인셉션'처럼 도시가 위로 접혀 올라가는 듯한 독특한 자동차 내비게이션 화면이 등장했다. 가까운 도로는 3D 시점으로, 멀리 있는 목적지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지도처럼 한 화면에 표시해 운전자가 시점을 바꾸지 않고도 전체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지난달 31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업체 오비파이는 3D 지도와 2D 부감 지도의 장점을 결합한 곡면 공간 내비게이션 시각화 기술을 공개했다. 회사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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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 되찾으려면…전통시장, ‘찾고 싶은 시장’으로 바뀌어야
추석대목을 앞두고 수원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가격 경쟁력 약화와 소비 패턴 변화, 주차난이 겹치며 ‘추석 대목’ 기대감이 사라지는 분위기다. 상인들은 한시적 지원보다 주차와 편의시설 등 소비자가 시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