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경기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기존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 사업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실제 시행 시기는 시군별 지역화폐 운영 일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특별지원’ 사업의 하나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
충북 제천 노송식당은 지난 3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노송식당은 지난해에도 성금 100만원을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며 2년 연속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노송식당은 ‘백년가게’로 지정되고 ‘제천맛집’으로 인증받은 지역 대표 음식점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로도 지정돼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애 대표는 “손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오랫동안
12일부터 제주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탐나는전 적립금이 5% 더 쌓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소비를 넓히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에서 탐나는전을 결제하면 기존 캐시백과 별도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의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과 서비스 기준을 충족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우수 업소다.이번 추가 적립은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늘리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추가 적립은 12일 0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충북 제천시가 국비 70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제천화폐 모아’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기존 12% 선할인과 월 100만원의 구매 한도를 유지하면서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큐알코드 또는 모아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하는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 추가 적립까지 더해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은 별도 예산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천지역
KB국민카드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카드 상품의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 접근성 제고, 친환경 소비 확산에 나선다.KB국민카드는 K패스카드를 비롯해 햇살론카드와 그린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먼저 K패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상권 이용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K패스 신용·체크카드로 온누리상품권 및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K패스 환급액의 50%를 최대 2만원까지 추가 캐시백으로
충남 예산군은 군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영업환경을 개선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
하동군이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올해 말까지 ‘하동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하동사랑상품권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하동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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