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7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희망을 전하는 복지! 미소가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한성 대구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시설장 및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
영광군은 지난 1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2026년 사업 주요 변경사항 공유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절차 변경사항 ▲수행기관 종사자 공개채용 원칙 ▲예산 및 회계관리
울진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관련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 치매극복 퍼포먼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해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
울진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치매관련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 치매극복 퍼포먼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해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라마다 바이 윈덤 수안보에서 충북도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연수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공동생활가정, 장애인거주시설 등 도내 다양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고 기관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효과적인 협업과 업무 효율화 전략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회복지 실무 적용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충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해 ‘TB-바로알기 결핵예방 안심교육’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결핵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 교육은 의료·교육·보육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감염 예방과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관련 법 준수와 정기교육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의료기관과 학교, 유치원, 노인·장애인·외국인 시설 등 21곳을 찾아 종사자 870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을 진행해 왔다. 지난 26일에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결핵과 잠복결핵감염에 대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종사자 620명 대상의 심리지원교육을 성료했다.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은 20, 25일 이틀간 울산박물관에서 관내 14개 수행기관 실무진을 초청해 총 3회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주제는 「내 인생 무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비결」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에 헌신하는 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 아래,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삶의 방향성을 모색했다.손경숙 대표는 “종사자의 건강한 마음과 행복
4주전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자녀 병원 진료 또는 건강검진, 어린이집 등 공식행사 참가 등을 위한 자녀돌봄휴가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는 올해 7월까지 자녀돌봄휴가를 사용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11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91명보다 29.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인천시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차원에서 자녀돌봄 유급휴가 제도를 도입했는데 국비 지원시설의 정규직, 계약기간 6개월 이상,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종사자와 시설장이 대상이다.자녀돌봄 유급휴가는
서울 강동구는 지난 28일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1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타인의 어려움을 돌보며 높은 업무 강도와 감정노동을 견뎌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뮤지컬 ‘엘리자벳’을 관람했다. ‘엘리자벳’은 자유를 향한 의지와 밀도 높은 서사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참가자들은 웅장한 음악과 무대를 함께 관람하며 일상의 긴장
용인특례시가 알코올 중독 예방에 나섰다.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백암정신병원에서 입원환자와 병원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다.입원환자 50여명에게는 알코올이 신체·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알코올 사용장애의 진행 과정, 치료와 회복, 재발 예방 관리 등을 교육했다.병원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는 알코올 OX퀴즈와 CAGE 선별검사, 음주체질 테스트 등을 진행하며 음주 문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문제는 알코올 중독이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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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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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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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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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9~11일 사흘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 관리 산업전에 참가해 신규 화주 및 물동량 유치에 마케팅을 집중한다.이 산업전은 제조, 수출입, 유통 기업 등 공급망 관리 핵심 수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기업 간 거래 플랫폼이다.특히 전체 참관객의 70% 이상이 구매 및 도입 결정권을 가진 실수요 화주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가 큰 행사다.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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