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다. 20일 ‘주토피아 2’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을 모티브로 탄생한 동물 캐릭터 스키주가 영화 속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디즈니와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전례 없는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관객들은 ‘주토피아 2’에서 주디와 닉의 짜릿한 모험을 따라가며 곳곳에 숨겨진 ‘스키주’를 찾아보는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주토피아 2’를 향한 스트레이 키즈의 깜짝 응원 인사
컴투스홀딩스는 PC 및 콘솔 기반 기대작 '페이탈 클로'가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액션 RPG '페이탈 클로'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얼리 액세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재미를 정교하게 구현한
부산에서 열린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가 4일간 여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이번 지스타 2025는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넷마블, 크래프톤 등이 대규모 부스를 선보이면서 많은 관람객을 모았다. 다양한 인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새롭고 독특한 하드웨어를 접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부족해 아쉬움을 자아냈다.이번 지스타 2025는 BTC·BTB 합계 총 3,269부스가 마련됐다.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지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내년 3월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적재산권 특유의 직관적인 액션 플레이와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지난 4월 진행된 모바일 비공개 베타 테스트 당시 색다른 모드에서의 전투 경험과 확실한 콘셉트의 쿠키 스킬, 스펠카드를 통한 짜릿한 반전의 묘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핵심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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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중부뉴스통신 =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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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5 G20(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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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 확대
경기도는 전세사기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대상 확대와 소득 기준 완화 등을 2024년부터 세 차례 정부에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정부, 시군과 함께 무주택 임차인들에게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 소득 요건으로는 청년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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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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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규모 편성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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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수요일부터 강추위
이번 주말에는 낮 기온이 평년보다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내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월요일인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7∼17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겠으나 화요일인 2일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추워지겠다.내주 중반부터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수요일인 3일과 4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0도, 낮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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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당 당무감사위원회가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 우리 당 당무감사위 발표가 보도됐다.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당무감사위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11월 5일 전후로 발생한 당원 게시판 관련 논란과 그 후속 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 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다.이른바 '당게 사태'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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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29일 "갈라지고 흩어져서, 계엄도, 탄핵도 막지 못했고 이재명 정권의 탄생도 막지 못했다"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민생 회복 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에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흩어져 있었다. 2025년 12월 3일에는 우리 모두 하나로 뭉쳐있어야 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민들께서 지난 정권을 만들어주셨지만,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부족했다"라며 "민주당의 폭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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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철도지하화 서명부 국토부에 전달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이 지난 27일 세종정부청사 국토부를 방문해 철도지하화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10만2193명의 군포시민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서명부 제출에는 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 이영호,한진운,김창원,김창옥 공동대표들이 동행해 군포시민의 뜻을 정부에 직접 전달했다.시는 그동안 범시민추진위원회와 함께 관내 6개 역사를 비롯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산하기관, 복지관, 노인회관, 전통시장, 아파트 단지 등 생활권 곳곳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현장 안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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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제조혁신 피지컬AI협회' 출범…"대한민국 허브 성장 주도하자"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요소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AI' 중심으로의 전사적 재편을 위한 민간 주도의 혁신 거버넌스가 전북자치도 전주에서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