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사옥과 인근 거리 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사옥 주변과 보행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1시간여 동안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명식 LX전북지역본부장은 “ESG경영의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 광장 일원에서 ‘2026 고양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국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의 다채로운 가을꽃과 일산호수공원의 가을 정취를 한 자리에서 함께 느낄 수 있다. 가을화훼로 구성된 형형색색의 꽃들이 주제 광장을 물들이고, 메인 정원과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을 따라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가을 색을 채워갈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드는 가을정원’이
김천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마을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부항면을 위해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말숙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
충북 음성군 금왕읍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이 음성명작페스티벌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금왕읍은 14일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과 시가지 일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로변 공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 경관을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문경시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의 계절이 돌아왔다. 벌초는 조상의 산소에 자란 풀을 치운다는 의미다. 무덤을 깨끗이 정리해 소분이라고도 한다.특히 제주에서는 추석 보름 전인 음력 8월 1일 전후가 벌초 시즌이다. 한라산 중턱과 오름, 공동묘지 등 명당은 지난 5일과 6일에 이어 오는 12일과 13일 벌초 행렬로 절정을 이룬다.벌초는 ‘가지벌초’와 ‘모둠벌초’로 나눠 진행하는 게 일반적이다.가지벌초는 가까운 8촌 이내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멀게는 고조부·고조모 묘지까지 새단장한다.모둠벌초는 문중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이 오는 9월 7일부터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치른다. 지역에서 나고 자란 학생을 별도 전형으로 선발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학비를 지원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하면 10년간 지정된 지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하게 하는 ‘지역의사제’가 처음 대입 현장에 적용된 것.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이에 앞서 지난 3일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 지원 길잡이」를 발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문의해 온 지원자격·거주요건·의무복무 등 85개
거류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 22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20여 명의 대원들은 용동문화마을 입구부터 장의사 주차장 일원까지 약 2km 구간에서 도로변과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허태호 대장은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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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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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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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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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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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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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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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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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56분쯤 여주시 가남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