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 공예인의 디지털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공예인을 위한 공예·기술 융합교육'을 오는 2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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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 대형 건설사업을 둘러싼 잇단 의혹과 경찰 수사로 행정 신뢰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관광 활성화의 상징으로 추진됐던 라마다 울릉호텔은 미준공 사태를 넘어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의혹으로 번졌고, 공공시설 공사는 하도급 의혹으로 수사선상에 올랐다.주민들 사이에서는
지난해 발생한 ‘창원 모텔 흉기 사건’ 당시 숨진 피해자들이 입고 있던 옷이 경찰의 관리 소홀로 폐기된 사실이 드러나 유족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30일 경찰
대구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을 시작으로 27일, 28일 3일간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세계문화탐구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이나 영상으로 접하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입어 보고, 놀아 보고, 만들어 보고, 연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물 절약 캠페인’이 젊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입고 시민 곁으로 다가왔다.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물 부족 우려가 커지자 경주시가 센스 있는 온라인 홍보전에 나선 것이다.경주시는 여름철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릴스
경주시 외동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1분께 경주시 외동읍 죽동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주택 관계자가 자체 진화에 나서 오후 4시 36분께 꺼졌으며, 이 과정에서 40대
에코프로 그룹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가 광석에서 니켈을 분리하는 핵심 설비인 ‘반응기’를 반입하는 등 연내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에코프로는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BNSI 제련소 건설 현장에서 반응기 입고식 행사인 ‘BN
전북 고창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SUV 차량과 충돌했다. 18일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고창군 고수면의 한 4차선 도로에서 SUV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SUV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으로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입주민 대표가 끝내 숨을 거두었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아파트 운영과 관리 문제를 둘러싼 오랫동안 누적된 갈등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귀결된 것이다.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에 팽배한 아파트 공동체 내부의 갈등 관리가
하나은행이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축제를 연다.하나은행은 오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아마추어 공모전'과 '초청작가 특별전' 두 가지로 구성된다.공모전은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내외 28개 대학 4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인공지능·3D엔진·확장현실 등 최신 디지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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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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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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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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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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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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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산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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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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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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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비회기 기간임에도 학생들의 야외 수련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직접 현장방문에 나섰다. 교육위원회는 13일,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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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생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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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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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번엔 李정부 환경정책 비판…"NDC 후퇴, 원전 증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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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 조국혁신당 부설 정책연구소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임명된 조국 전 대표가 이번엔 이재명 정부 환경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4일 세제 개편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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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창업보다 어려운 '10년 생존'…의사 CEO의 데스밸리
진료실에서 발견한 문제를 직접 기술과 사업으로 해결하려는 의사들이 늘고 있지만 기업을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창업 이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성장시키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