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에서 최근 5년간 8·9급 공무원 22명이 의원면직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연차 공무원의 이탈을 막고 공정한 인사·평가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17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김결이 중구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공직자에
대구 남구 장등산 일대에 60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자연경관지구 규제를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춰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도시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규제가 주변 토지이용과 도시 모습이 크게 달라진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주민 재산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대구지역 내 학교의 수질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노후 수도관이나 단수·복구 과정 등으로 인한 학교 밖 급수환경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15일 김준범 대구시의원에 따르면 현재 대구지역 모든 학교는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다. 직
대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공산 구름다리 조성 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노남옥 동구의원은 8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는 전통문화와 자연경관 외에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을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명소가 부족하다”며 팔공산 구름다리 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앞두고 현재 운영 중인 대구국제공항의 이용객 회복과 국제선 활성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박소영 대구시의원은 지난달 31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공항의 이용객 감소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국제선 회복과 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
교통, 도로, 문화·예술, 복지, 교육, 환경, 지역경제 등 하남시정 전반에 관한 주민 의견이 스마트폰 QR코드로 접수된다.하남시의회는 시내 주요 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걸고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제10대 하남시의회는 ‘새로운 하남, 미래를 여는 의회!
국가교육위원회가 초등 저학년 교육 시간 확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에선 교육 시간 확대에 반대하며 과밀 교육환경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 초등 1·2학년 학급당 학생 수는 23.5명으로 전국 평균 21.6명보다 1.9명 많다.
충남 논산시가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논산문화달력’ 웹페이지를 열었다.‘논산문화달력’은 논산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각종 행사와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월 단위로 정리해 보여주는 웹페이지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논산문화달력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그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는 기관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흩어져 있어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정책을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농특위는 지난 4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분과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 간 첫 연계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정책의 대상과 추진방식이 다른 점을 고려하면서도 지역 현장에서 서로 연계할 수 있는 공통과제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주요 쟁점으로는 주민자치회와 마을회 등
세종특별자치시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종합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인권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종촌·새롬·보람·반곡 종합복지센터 4곳의 내·외부 공용공간과 공용 편의시설을 점검한다.이는 지난 4월 세종시 인권 민관협력 간담회에서 종합복지센터의 인권환경을 민·관이 함께 점검하자는 의견이 제안되면서 마련됐다.점검에는 세종시 인권센터, 세종시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세종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세종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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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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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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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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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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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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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삼산동서 ‘WITH U 외국인 순찰대’ 야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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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삼산동 일대에서 ‘WITH U 외국인 순찰대’ 5회기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삼산동 주택가와 상가 주변, 골목길 등을 함께 돌며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야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순찰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비롯해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삼산동 지구대, 삼산동 자율방범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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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청,추석 연휴 교통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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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6.9.17. ~ 9.27.까지 11일간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단계별 맞춤형 특별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60만 2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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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어북실 초화단지', 가을빛으로 곱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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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334-1번지 일원 약10ha 부지에 조성된‘대가야어북실 초화단지'가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화단지는 오는9월 말부터10월 말까지 가장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가야어북실은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초화단지이다. 올해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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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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