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대전 동부·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서부교육지원청은 탄방중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제5차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및 또래상담부 지원활동’을 했다.캠페인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캠페인에서는 교내 또래상담부 학생들이 친구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학교 안에서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동부교육지원청 위센
한국국토정보공사 목포무안지사가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지방재정 확충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한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LX목포무안지사는 무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총 160만 원을 기부했다.백효선 LX목포무안지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음성군 지역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군은 24일 군청 집무실에서 후원금·물품 기탁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와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박제욱 음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콜마비앤에이치 신영재 전무, 삼동 이수주 상무이사, 전진건설로봇 고대곤 전무 등이 참석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3000만원 상당의 화장품과 목욕용품을, 삼동은 500만원, 전진건설로봇은 200만원의 후원금을 각각 전달했다.이 후원금과 물품은 도민체전과 장애인도민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겸한 문화체육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마침 한국 국가대표팀이 12일 개최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부서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외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의 설명이다.이날 정훈 이사장을
  충북 괴산새마을금고는 10일 동인초등학교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안병옥 괴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날 동인초를 방문해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유진 교장에게 전달했다. 앞서 괴산새마을금고는 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을 했다. 장 교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괴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
삼성전자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장에서 관객이 휴대폰 촬영을 잠시 멈추고 무대에 집중하도록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에 몰입한 팬들의 순간을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해 공유하고, 갤럭시 AI를 활용한 응원 메시지 번역·즉석 포토카드 제작 등 현장 체험도 제공한다.삼성전자는 오는 1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현장에서 관객을 대상으로 ‘공연 몰입 문화’ 프로그램
한국투자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이어갔다. 25일 오전 한국투자증권 본사 앞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거리응원에는 시민 8000여 명이 운집했다. 거리응원에 참여한 시민은 1차전 체코전 4000여 명에서 이번 남아공전에서는 두 배 규모로 늘었다. 한국투자증권은 2차전 멕시코전부터 응원 구역을 3개 차로까지 확대했다. KB증권 구독 서비스 프라임 클럽, 6년 연속 &#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공식 캐릭터인 '장지원'을 24일 공개했다.센터는 오는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센터의 공식 캐릭터 ‘장지원’과 함께 장기요양요원 지원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장지원’은 장기요양요원의 ‘장’과 지원센터의 ‘지원’을 결합한 이름으로 제주를 상징하는 현무암, 감귤, 동백꽃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현무암은 든든한 돌봄의 버팀목을, 감귤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전하는 에너지를, 동백꽃은 고된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장기요양요원을 향한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담고 있다.요양보호사
2주전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오디세이광장에 조성한 ‘아트로 인천’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연다.인천교통공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과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아트로 인천’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또 우리나라가 조별 예선 성적에 따라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아트로 인천’을 통한 생중계를 지속하며 시민들과 함께 월드컴 응원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아트로 인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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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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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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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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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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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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