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동대신2동 닥밭골 행복협동조합은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세트 나눔을 실시하였다.닥밭골 행복협동조합은 매년 명절, 연말 등 수시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으며, 이남희 이사장은 “추운 겨울 힘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사랑의온도탑이 역대 최대 모금액인 123억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나눔 온도 100도를 넘겼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전주 오거리광장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선 잠정 집계 기준 123억 원을 모금해 목표액을 웃돌았으며 연말 캠페인 사상 처음으로 120억 원을
  육군 37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지역 노인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대장을 비롯한 간부와 조교분대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장병들은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에서 시설 일대 환경정화활동 후 장병들이 준비한 노래와 장기자랑 등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장규 신병교육대대장은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온기로 전달됐으면 좋겠다. 지역사회를 위한 부대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석과 연말 봉사활동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종자산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추진중인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2차년도 착수보고회를 29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 사업은 2023년 수립된 정보화전략계획을 토대로 2025년 주관사업자 선정과 요구정의 단계를 거쳐 하드웨어 기반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7년까지 3년간 장기 계속계약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시스템 개발 단계에 착수해 연말 시범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주요 업무인 △신품종
제주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만에 하락 전환했다. 연말 특수 효과가 사라지며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기업심리가 다소 악화된 탓이다.다만, 제조업 심리지수는 두 달 연속 개선되며, 1년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월에는 설 연휴 효과로 비제조업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28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1월 제주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1.0으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내렸다.기업 심리지표인 CBSI는 과거 장기평균보다 크면 경제전반에 대한 심리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이 연 내 약 116만 리터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생산 능력은 2010년 5만 리터에 이어 2015년 33만 리터, 2020년 56만 리터로 급격한 증가세를 이어왔다.이어 2024년 셀트리온 3공장 완공, 지난해엔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가동으로 2025년 총 생산량이 세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올 연말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이 완공되면 115만5,000 리터에 도달한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1호 입주 기업인 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이 연 내 약 116만 리터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생산 능력은 2010년 5만 리터에 이어 2015년 33만 리터, 2020년 56만 리터로 급격한 증가세를 이어왔다.이어 2024년 셀트리온 3공장 완공, 지난해엔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가동으로 2025년 총 생산량이 세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올 연말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이 완공되면 115만5,000 리터에 도달한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1호 입주 기업인 셀트리
대구광역시는 1966년 설치한 화장시설 명복공원을 자연친화적이고 품격 있는 장사·추모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연말 착공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명복공원 현대화사업은 총사업비 1,21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6,544㎡ 규모의 화장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사비 국비 80억 원을 확정 통보받았으며, 올해 중 교부받을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건물 전면
함양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10일,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설맞이 떡국떡 꾸러미 및 한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행사는 지난해 12월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총회시 결정한 안건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대별 5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나눔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거둔 회비로 마련한 꾸러미 24세트와 강화순 위원이 기탁한 한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새해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연말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크래프톤은 외형 성장과 IP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크래프톤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2.8% 늘어난 3조326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PC와 모바일 전반에서 핵심 IP의 성과가 매출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신사옥 이전을 앞둔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이를 제외하면 본업의 성장 흐름은 유지됐다는 설명입니다.■ 애플이 무선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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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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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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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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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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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박물관운영본부 산하 3개 시립박물관에서 2월21일~4월30일까지 문화행사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며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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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 때문에 빨라지는 발걸음
24일 제주도청 신제주로터리 버스정류장 주변에 내리는 비를 피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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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전 실장 "섬식정류장 사업, 비판 있더라도 없애선 안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의 대중교통정책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양문형버스 섬식정류장의 BRT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문 의원은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섬식정류장 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섬식 정류장에 대해 비판이 많은데, 비판이 있더라도 정책 자체를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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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보건소–원예치료복지협회, 치매 예방 업무협약 체결
제주시 동부보건소와 제주특별자치도원예치료복지협회는 24일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예방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예치료를 활용한 비약물적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회는 지난해 JDC 지원사업으로 서부권에서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기억의 정원’ 프로그램을 동부권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형철 회장은 “치매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JDC 지원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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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선임
LG화학이 24일 이사회를 열어 조화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책임 있는 의사 결정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이번 결정으로 LG화학은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하게 됐으며 LG화학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LG화학의 첫 여성·사외이사 의장으로 선임된 조화순 의장은 이사회 대표로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사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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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운 제3대 옹진문화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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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문화원은 24일 제3대 박용운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박용운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옹진의 향토문화를 체계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문화원이 지역문화를 이끄는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