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와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실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임직원 일상 속 에너지 절감 활동 전개신한금융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도보·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대중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속 걷기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서산한우목장길 코스를 완주한 뒤 지정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문자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자 응모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하면 된다.  총 200명에게 짐볼 또는 여행용 충전기 세트가 제공될 예정이며, 응모 결과는
한국효문화진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칭찬·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은 일상 속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칭찬’과 ‘감사’라는 효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출근길 시민들이 오가는 대전도시철도 역사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밝은 인사를 전했다.정진항 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효 실천 문화를 전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 작은 표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남도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탄소업슈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으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대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올해는 도민은 물론 도내 직장을 다니는 생활권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으며, 실천 항목도 에너지, 수송, 폐기물, 홍보 등 총 17개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참여는 스마트폰 기종에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 공단 본부에서 김희중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안전관리부서장, 수급업체 직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안전관리 부서장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앞서 공단 임직원과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서울시 동작구와 관악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소나기봉사단’의 2026년도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나기처럼 갑작스럽지만, 꼭 필요한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소나기봉사단은 올해 동작구와 관악구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 실천 방법 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꿈 지원 장학금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동아교재가 뜻을 함께했
  충남 금산군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역 내 매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탄소제로 실천가게 신청을 당부했다. 대상은 지역 내 음식점, 카페, 목욕탕, 숙박업소, 세탁업소 등 매장이며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에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이용해서 신청할 수 있다. 지정 기준은 1회용품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이 가능하면 된다. 탄소제로 실천가게로 지정되면 지정서 및 알림 표지문을 부착받게 되며 소비자가 탄소포인트를 적립할 경우 매장에도 포인트의 10%를 연간 최대 2
4주전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구의 날을 맞아 을 운영했다.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탄소중립키트 메이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탄소중립키트 메이킹데이’는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실천 중심 환경사업의 일환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나섰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 작성과 친환경 소재 화분을 활용한 키트 제작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 명이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2026년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대내외적 금융환경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전한 여신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프로세스 확립을 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역량 강화를 위한 인문학 특별 강연도 함
12시간전
 충남 예산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군내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가정위탁제도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우리의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이기 △공격적인 양육보다 따뜻한 대화 실천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관심 있는 신고로 아이 보호하기 등의 내용을 안내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 및 상담전화 112를 안내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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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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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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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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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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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세법 해석 차이”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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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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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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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미래성장혁신위원회 개최...국민 안전과 경제성장 집중
관세청은 5월 20일 서울에서 ‘제4차 미래성장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이종욱 관세청장의 관세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혁신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종욱 청장은 관세행정 운영의 중점을 ▲마약·총기 등 초국가범죄로부터 국민 안전 수호, ▲무역을 악용한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교란행위 엄단, ▲첨단산업 및 중소제조 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확대 등에 두고 국민 안전을 지키고 경제 활력 높이는 관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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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녹산국가산업단지서 기업지원제도 현장 설명회 개최
부산지방국세청은 5월 20일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기업의 대표자, 연구소장, 실무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의 기업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은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신청방법, 혜택 및 사례에 대해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를 실시했다.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제도는 공제·감면 적용 가능 여부와 금액을 확인해 줌으로써 세무불확실성을 해소해 주는 제도이며, 연구・인력개발비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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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코트라, 인도네시아 진출기업 위한 설명회 공동 개최
관세청은 5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으로 해외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분류 국제분쟁 대응, ▲해외통관애로 해소 사례 등 현지 진출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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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삼성역 철근 누락, 지하 5층 승강장 기둥 구조물 시공 시 2열을 1열로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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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삼성역 철근 누락은 지하 5층 승강장 기둥 구조물 시공 시 2열을 1열로 착오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이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현안보고’ 자료에 따르면 이번 철근 누락 원인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에서 영동대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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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후보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