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3일 청주오스코에서 `2026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7회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박종학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충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단체장, 중소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철탑산업훈장, 석탑산업훈장, 대통령표창 등 33명의 모범 중소기업인·모범근로자·육성공로
충청북도 최대 체육축제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개막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지 음성군이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음성에 모여 함께 비상할 시간’을 슬로건으로 오는 9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하고,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10월 1일 음성체육관에서 개막한다. 도민체전 개회식은 지역 예술단체와 가수 허찬미의 식전 공연에 이어 품바와 거북놀이, 백학을 소재로 한 주제공연으로 꾸며진다. 주제공연은 음성군민의
아동과 어르신, 주민들의 곁을 지켜온 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한 반세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1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관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SINCE 1976 함께한 감사의 50년! 새로운 축복의 50년’을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김건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을 비롯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1976년 문을 연 월드비전춘천종합
여수시는 지난 7일,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와 시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자원봉사로 잇는 섬박람회, 세계를 향해 뛰는 여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여수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대표 위촉, 결의문 낭독,
거창문화재단은 지난달 31일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자유로운 몰입, 달달한 상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성황리에 개막했다.이날 개막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와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문화예술인, 연극인,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강부자와 김성균도 함께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식전공연에서는 백형민 무용수가 거문고 산조의 가락에 맞춰 전통춤을 선보였으며, 이어 블루노트탭댄스가 아이리쉬댄스와 아카펠라,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화려한
태안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만리포 해변 일원에서 태안군과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를 비롯해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산당진태안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태안군여성자원봉사회, 태안읍여성의용소방대 등 8개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한 ‘여성폭력 근절 해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피서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이달 3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6년 울산시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는 울산시 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들이 실천한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수 봉사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V+V=We: 봉사활동으로 우리를 잇다’는 슬로건으로 자원봉사를 의미하는 두 개의 V가 만나 우리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봉사활동이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31일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자유로운 몰입, 달달한 상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성황리에 개막했다.이날 개막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와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문화예술인, 연극인,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강부자와 김성균도 함께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식전공연에서는 백형민 무용수가 거문고 산조의 가락에 맞춰 전통춤을 선보였으며, 이어 블루노트탭댄스가 아이리쉬댄스와 아카펠라,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화려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에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한다.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재부팅’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더욱 새롭고 확장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올해는 영국 트립합의 전설 매시브 어택, 미국 얼터너티브 록의 상징 픽시즈, 글로벌 사운드로 사랑받는 크루앙빈,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의 전설
화성특례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은 지난 10일 YBM 연수원에서 ‘지속가능한 화성, 함께하는 동행’을 슬로건으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 실천 주체가 참여하는 ‘환경동행네트워크’첫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단체와 기업, 학교, 행정 등 지역사회 각 분야의 환경실천 주체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환경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한국공교육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민관협치의 이해 및 모범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환경동행네트워크의 공식 명칭과 향후 운영 방향, 공동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밀폐된 차량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라이터와 부탄가스, 에어로졸 스프레이, 보조배터리 등 차량 내 물품이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강원소방본부 예방안전과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올해 7월 말까지 여름철 도내에서 발생한 자동차 화재는 모두 254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11명이 다치고 22억2,658만2,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특히 올해 8월 들어서도 크고 작은 자동차 화재가 7건 발생해 2명이 다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