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인디스땅스’가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최종 선발하고 오는 8월 7일 본격적인 본선 경연 레이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26 인디스땅스’는 모집 당시 총 772개 팀이 참가를 신청하며 인디 음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치열한 영상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이 예선 경연에서 무대를 펼쳤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약 77: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뚫고 최종 1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국가숲길 ‘동서트레일’이 올해 하반기 전 구간 개통한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 21개 시군을 연결하는 전체 길이 849㎞의 국가숲길이다. 이 가운데 괴산 구간은 55억원을 들여 지역 내 6개 읍면에 전체 길이 97.1㎞ 규모로 조성한다. 가장 먼저 착공한 본선 32~33-1구간은 지난해 11월 조성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 본선 구간과 복선구간의 추가 준공으로 전 구간이 개통한다. 괴산 구간은 칠성
경기도는 8월 19일까지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본선 심사에 참여할 국민평가단 20명을 공개 모집한다.올해 20회차를 맞이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공공디자인’이다. 도는 반려동물 및 야생동물 등 다양한 유형의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생활 속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찾고자 한다.앞서 지난 6월 진행된 온라인 접수에는 총 195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해 20점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다. 오는 8월 28일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울산 지역 PC방에서 ‘2026 제8회 울산시장배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지역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113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앞서 지난달 25일 열린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42명의 선수가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고, 본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됐다.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등
충남 홍성군 장곡면 두리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전국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지역 개발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여 농촌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행복한 농촌,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 최고 권위의 농촌 마을 경연대회다. 두리마을은 앞서 충남도 대회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충남 대표로 전국대회
본선 진출 TOP7 확정…가수별 맞춤형 신곡 제작내달 29일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서 전국 왕중왕전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이 본선 진출 TOP7을 확정하고 맞춤형 창작곡 공모에 들어갔다. 본선에서는 신곡과 기성곡 경연을 통해 전국 예비 스타들의 치열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전국 규모 가요제 대상 수상자 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1차 심사를 진행한 데 이어 TOP15를 선발했다. 이후 지난 6월 21일 서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콤카홀에서 공개 오디션을 열어 최종
제주여민회는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단편경선 공모전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 9편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46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올해의 응모작들은 돌봄, 어린이, 재개발, 연애, 복지, 나이듦, 사랑, 노동현장, 장애, 가족형태, 동물권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여민회는 "개인의 서사에 깊이 머물며 일상에서 포착한 경험과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를 밝고 코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 창의적 발상과 톡톡 튀는 설정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되는 작품, 생성형
춘향전 속 이몽룡의 실존 모델인 ‘계서 성이성’의 지성과 품격을 이어받을 대한민국 최고의 청춘을 찾는 여정이 마침내 본선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봉화군은 지난 7월 11일 안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치열한 2차 예선을 통해 본선에서 활약할 최종 12인의 정예 멤버를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2차 예선은 모델, 배우는 물론 수학 강사와 수십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청춘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각양각색의 직업군에서 선발된 참가자들은 기존의 틀을 깨는 매력을 선보이며 21세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군 문화도시센터는 홍성의 친환경 유기농업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캐릭터 ‘또리와 싸리’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우수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하는 행사로,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에 오른 ‘또리와 싸리’는 국내 최초 유기농업 발상지라는 홍성의 역사적 배경과 ‘오리농법’을 모티브로 탄생한 듀오 캐릭터다. 논에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념해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축제 기간 중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심은 오는 8월 13일 오후 1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예심을 거쳐 최종 선발된 15~16팀은 8월 15일 오후 2시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녹화 무대에 오른다. 특히 본선 무대에는 박서진, 조명섭, 미스김, 성리, 강유진 등 인기 가수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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