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 고덕2동은 저소득 홀몸어르신 200가구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복달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
중부뉴스통신 = 박동식 사천시장이 13일 오후 5시, 사천시청 구)산불대응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실증 현장을 전격 방문하여 ‘드론-로봇 연계 도심지 고중량 화물 배
바디케어 브랜드 BnD가 '올리브영'의 국내 공식 온라인몰에 입점해 9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언더암 크림 100ml'를 비롯해 '넥 톤업 퍼밍 크림 50ml', '마쉬멜로우 아하스크럽 200ml', '엉덩이 프리미엄 트리트먼트 크림 100ml' 등 주력 4종이다.해외 대상 '올리브영 글로벌몰' 판매에 이은 국내 공식몰 입점으로, 전 제품에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도 적용된다.앞서 BnD는 일본 Qoo10 ‘MEGA BEAUTY AWARDS
오산시는 26일 오산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디지털 배송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디지털 배송센터는 오산오색시장과 CJ대한통운이 함께 구축한 배송 지원 시스템이다. 대전 태평시장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이며, 경기도 전통시장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됐다.오색시장은 상인회의 물류 인프라 개선 의지가 높고 기존 배송매니저와 백년가게 등 사업 기반을 갖춘 데다, 역세권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대상지로 선정됐다.개소식에는 조용호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영희·전예슬 경기도의
구글 AI 오버뷰가 기업 평판을 왜곡해 소상공인과 기업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1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영국에서 온라인 건축용 플라스틱 공급업체를 운영하는 데미언 맨셀은 구글 검색 결과의 AI 요약이 자신의 회사 리뷰를 '압도적 부정적'이라 표시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배송 지연, 직원 거짓말, 파손 제품 등 불만이 나열됐지만 실제로는 경쟁사나 이름이 비슷한 다른 업체에 대한 리뷰가 뒤섞인 결과였다.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비대면 중고차 구매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홈배송 ZERO’ 이벤트를 진행한다.KB캐피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KB차차차 홈배송 이용료와 배송 탁송료를 전액 면제하는 홈배송 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KB차차차 홈배송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본 뒤 최대 4일간 직접 이용해보고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고객은 실제 운행을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아마존이 고객이 받은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가 실제 아마존에서 온 것인지 확인해주는 AI 기능을 도입했다. 아마존을 사칭한 주문·배송·프라임 멤버십 관련 피싱이 늘어나자 자체 발송 기록을 AI와 결합해 대응에 나선 것이다.2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미국 고객은 쇼핑 AI 서비스 알렉사 포 쇼핑에 의심스러운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 메시지 정보를 입력해 실제 아마존에서 발송된 것인지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은 "매년 약 36만명의 고객이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유자동차 예약자에게 원하는 곳까지 원격으로 차량을 보내주고, 이용 후에는 다시 회수하는 서비스를 시험가동한다.경기도는 9월 말부터 판교 제1·2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일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도심지 공유차량 배송·회수형 원격운전 서비스’ 실증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12월 말까지 3개월간 실제 도심에서 기술 안전성과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한다.원격운전은 차량에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고 원격운전자가 별도 스테이션에서 실시간 주행영상을 보며 차량을 운전하는 기술이다. 기존
코레일유통이 상생물류 회원점이 직접 추천한 'BEST 친절 배송사원' 4명을 선정했다.코레일유통의 '상생물류 지원사업'은 상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 슈퍼마켓, 독립형 편의점 등 소상공인 회원점 2200여 곳에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코레일유통은 상생물류 사업 13주년을 맞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BEST 친절 배송사원' 수도권센터 소속 2명과 지방권역 소속 2명에게 KTX 20주년 순은 메달을 전달했다.이번 선정은 배송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회원점의
아마존이 희귀 도서를 대량 구매한 뒤 책의 제본부를 절단해 스캔하고, 이를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한다는 정황이 포착됐다.17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404미디어는 AI 기업이 구매할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 도서 한 권에 추적 장치를 넣어 배송 경로를 확인했다. 해당 도서의 최종 목적지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아마존 시설이었다.VGT3라 불리는 이 시설에서는 대량으로 들어온 종이책의 제본부를 잘라낸 뒤 페이지를 빠르게 스캔하는 작업이 이뤄지는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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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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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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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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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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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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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을 군산시로 의결하고 행안부가 이를 공고하자 전북자치도 김제시와 김제시의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8일 오전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 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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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곳곳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민간 안전활동을 자치경찰이 하나의 공동체 치안안전망으로 연결한다. 주민자치경찰대와 시니어클럽, 민간경비, 민간드론 등 1543명이 생활권부터 관광지와 해안, 야간 취약지역까지 역할을 나눠 안전 사각지대를 살핀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7일까지 실시하는 특별 안전대책과 연계해 지역사회의 안전 역량을 모은 ‘제주안전 총력대응’을 추진한다.참여 인력은 주민자치경찰대 372명, 시니어클럽 742명, 사단법인 느영나영 361명, 민간경비 59명, 민간드론 9명 등 모두 1543명이다.그동안 각 단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