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한 자료를 또 만들지 않기, 종이 출력은 꼭 필요한 경우만, 회의와 보고는 핵심만.”서울 강서구청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5가지 약속’을 개선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 과제는 공정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전 직원 설문조사와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는 ‘저연차 직원 간담회’ 등을 실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업무 현장에서 비효율과 부담을 발생시
서울 동대문구는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비상근무를 이어간 데 이어, 18일 최 구청장이 중랑천과 정릉천, 침수 피해 주택 등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와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동대문구에는 이날 오전까지 110.5㎜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44.5㎜를 기록했다. 밤사이 중랑천 수위가 크게 오르면서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되고 하천 산책로 일부가 물에 잠겼다.구는 17일 오후 10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근무에 들어간 뒤 강우가 거세진 18일 오전 4시 대응 수위를 2단계로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영종구가 글로벌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5개 규제혁신 건의안을 제시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인천시 영종구는 손화정 구청장이 지난 14일 서해구청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기초단체 규제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이러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실제로 이날 손화정 구청장은 “영종구는 세계 일류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공항경제 수도”라며 “이제는 영종구의 잠재력을 가로막는 제도적 모순을 걷어내야
13시간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하늘도시 일대 정전 사태와 관련, 주민 불안 해소와 근본적인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29일 오후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의 현장 사무실을 찾아 전반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방문은 손화정 구청장이 영종지역 전력 공급망 확충의 핵심 사업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고자 마련된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7일 중앙동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1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구정 성과보고나 일방적인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구청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주민 참여와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구는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제안된
서울 강북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본격 운영한다.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은 구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고 구민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다.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전용 번호로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 속 불편사항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까지 보낼 수 있다. 소통폰은 구청장이 직접 소지해 수시로 확인하며, 민원을 접수하면 3시간 이내 접수 완료 및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6시간전
부산 남구는 지난 7월 28일과 30일 양일간 구청장과 민원 담당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현장의 의견을 듣고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직접 응대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단순 반복 민원 처리 절차 간소화 ▲폭언·위협 등 특이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 ▲민원인 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의 중립성과 균형 유지의 어려움 등
11시간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하늘도시 일대 정전 사태와 관련, 주민 불안 해소와 근본적인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29일 오후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의 현장 사무실을 찾아 전반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방문은 손화정 구청장이 영종지역 전력 공급망 확충의 핵심 사업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고자 마련된 행
2026년 7월 1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 구재용 구청장이 주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서해구는 지난 23일 가좌권역을 시작으로 31일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첫 공식 주민 소통의 자리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구
2026.7.1.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 구재용 구청장이 주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서해구는 지난 23일 가좌권역을 시작으로 31일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첫 공식 주민 소통의 자리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구재용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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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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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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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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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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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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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7개 기업을 선정했다. ○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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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은 30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섬김노인돌봄지원플랫폼에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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