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원광대학교병원, 전주예수병원, 군산의료원, 군산성신병원, 차병원, 동서병원이 새롭게 참여했다. 지난 3월 협약을 맺은 동군산병원, 서해병원,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도 이날 함께해 총 9개 의료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은 입원 치료를 마쳤거나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