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공연 티켓을 놓친 대구와 경북지역 팬들이 공연 라이브 시청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 단독 라이브 방송을 한다. 경북 포항의 한 팬은 "BTS 컴백공연을 보고 싶었지만, 티켓을 구하지 못했다"며 생중계 방송을 보는 방향을 택했다. 또 다른 대구의 한 팬도 직장 동료와 함께 생방으로 세기의 이번 공연을 관람하겠다는 입장이다. 넷플릭스는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대규모 오프라인 공연과 글로벌
십센치 권정열이 싱가포르 공연 전액 환불을 결정했다.14일 십센치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금일 진행된 2026 10CM Asia Tour 'To 10CM: Chapter 1' in Singapore 공연 티켓 환불 관련하여 안내드린다. 본 공연은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
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신천도서관 등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 안심도서관은 ▲11일 ‘AI 매직쇼’ 공연 ▲18일 그림책 독후활동 ‘봄바람 떡 만들기’ 체험 ▲23일 세계 책의 날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11일~30일 도서대출자에게 제공하는 ‘독서
1주전
신포동 째즈클럽 버텀라인이 4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25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재즈피아니스트 Matthew Bae의 무댁 마련되는 등 4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4월 4일에는 “The New Jazz Band”이 출연한다.The New Jazz Band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탐구하며, 재즈의 전통과 혁신의 경계를 허무는 선구적인 스탠다드 재즈 팀으로 알려져 있다. 가요, 팝, 국악, 자작곡과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6월 부산 공연 무대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TS 측은 오는 6월 12~13일 양일간 열리는 부산 공연을 위해 최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대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식적으로는 공연 일정만 알려졌을 뿐 장소나 티켓 발매 시기는 공표되지 않은 상태다. 앞서 BTS는 지난 21일 10만여 명이 몰린 서울 광화문 복귀 공연의 열기가 부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사회는 들썩이고 있다. 다만 공연을
선비문화테마파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내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문화 공연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주시민세상’을 운영한다.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앞서 관내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공연 참여 단체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단체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선비세상 내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대구 달성군이 지난 7일 현풍읍 소재 달성문화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나들이를 마련했다. 달성군은 이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5가구, 40여 명을 초청해 마술 공연 프로그램인 ‘팡팡매직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술 같은 하루’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평소 공연 관람이나 문화 체
군포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는 2026 초등신입 학교적응 공연 프로그램 “경기도예술단과 함께하는 ”를 공동 추진한다. 는 2015년부터 군포시와 군포문화재단이 꾸준히 이어온 초등 신입생 대상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군포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체결한 ‘지역 문화예술 교류·발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 사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경기아트센터 소속 경기도예술단 4개 단체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을 펼치는 교류·협력사업으로
  충북 괴산문화예술회관이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난다. 23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특성화 사업’과 ‘컨설팅 사업’에 선정됐다. 특성화 사업으로 충북지역 예술단체인 ‘문화광장’과 협력해 괴산의 특색을 담은 창작 뮤지컬 ‘연하’를 제작해 무대에 올린다. 컨설팅 사업으로 전문 공연 기획자를 2년간 지원받아 공연장 운영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한다. 공연 콘텐츠도 풍
현대카드가 3월을 맞아 회원들을 위한 미식·공연·전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현대카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브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 전통 시장인 버러 마켓의 레스토랑 로스트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비롯해 소시지와 베이컨, 햄 등 클래식 재료를 활용한 ‘올데이 키쉬’, 튀니지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 내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GH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체납관리단 9,500명 증원”…일자리·징수효과 vs 졸속확대 논란
국세청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 강화를 위해 모두 9,500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확충과 2,134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추진하고 있다.정부는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강조하는 반면 아당에서는 성과 검증 부족과 법적 근거 미비 등을 이유로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국세청은 올해 본예산으로 500명 규모의 국세체납관리단을 출범시켰지만 이번 추경을 통해 2,500명을 추가 채용해 총 3,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예산도 기존 100억5,400만원에서 734억5,600만원으로 630%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금융위 부이사관·서기관 승진 프로필(4월 6일자)
◇ 부이사관 승진 ▲은행과장 신장수◇ 서기관 승진 ▲금융소비자정책과 박보란 ▲중소금융과 허성 ▲76년생 ▲마산고 ▲고려대 경제학, 싱가폴경영대 자산관리학 석사 ▲행시 46회 ▲금융위원회 기업구조개선과 ▲금융지원과장 ▲금융데이터정책과장 ▲중소금융과장 ▲88년생 ▲은광여고 ▲서울대 경제학, 미)컬럽비아대 행정학 석사 ▲행시 55/56회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 ▲서민금융과 ▲산업금융과 ▲금융그룹감독혁신단 ▲84년생 ▲목포고 ▲홍익대 건축학 ▲행시 56/57회 ▲금융위원회 금융시장분석과 ▲부위원장실 ▲자본시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군, “찾아가는 문화로 일상에 활력을 드립니다”
경북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최근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주최, 경북문화재단 협력으로 추진되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문화 기반 시설로의 접근성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여건을 강화 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달서구,‘이만옹’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대구 달서구는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 ‘이만옹’을 배경으로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 달희, 이만손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냈다. 퍼포먼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