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솔루션 업체 인성정보의 최대주주 에스넷시스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3.58%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기재됐다.에스넷시스템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91만56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4일 대비 93만395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3.58%로, 1.8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91만565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4일 대
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의 최대주주 넥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7.6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증여가 제시됐다.넥센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02만68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30일 대비 154만83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7.60%로 1.5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602만6849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30일 대비 154만833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67.6
텐트·아웃도어 용품 제조사 ES큐브의 사실상지배주주 비케이자산관리대부이 소유한 ES큐브 주식 수량이 7만7830주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8일 주식 수는 52만1232주, 지분율은 3.8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9일 주식 수는 59만9062주, 지분율은 4.4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783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부터 2026년
핵심 요약●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회수액은 63조9,882억원, 회수율은 58%다. 지원액에서 회수액을 단순 차감한 46조9,064억원은 최종 손실액과는 구분해야 한다.●종금·은행·보험·투신의 단순 미회수액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해 장기 미회수 자산의 회수 가능성과 관리 경위를 다시 살펴야 한다.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건축자재 전문 기업 프럼파스트의 최대주주 원재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94%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인 송은우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원재희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7만619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9일 대비 1만48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7.94%로 1.5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57만619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9일 대비 1만482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기업 코이즈의 임원 조재형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58%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수 및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다.조재형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5만346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30일 대비 130만553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2.58%로 25.8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5만346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30일 대비 130만5534주
메리츠금융지주의 최대주주 조정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79%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변동으로, 특별관계자 추가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됐다.조정호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837만95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88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8.79%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837만95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883주 증가했다. 지분
AI 뉴스데이터 플랫폼 기업 비큐AI의 10%이상주주 임경환 대표이사가 소유한 비큐AI 주식 수량이 3만6000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7일 주식 수는 198만89주, 지분율은 31.4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201만6089주, 지분율은 32.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6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부터 2026
의료진단·신약개발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의 10%이상주주 임종윤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디엑스앤브이엑스 주식 수량이 9만9734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5752만7137주, 지분율은 58.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5762만6871주, 지분율은 58.5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973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
곽덕준은 산청이 본향인 재일 한인 작가로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1954년 교토시립 히요시가오카 고등학교 미술공예 과정 일본화과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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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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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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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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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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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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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칼럼]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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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를 통과하여 시행을 앞두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가 실제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에 대해서는 쉽게 예상하기 어렵다. 다만, 정쟁을 떠나 오롯이 실무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는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기존 형사사법체계 하에서는 경찰이 1차로 수사를 진행한 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면, 검사가 기록을 검토한 뒤 필요한 경우 보완수사를 요청하거나 직접 보완수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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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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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가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U12는 지난 12일 경주 알천구장 5B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 학성초 FC U12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국 19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U12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울산 U12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30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하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는 부산 기장SSG FC U12를 4대1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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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HS효성 1조2000억 투자, 울산 이차전지 외연 넓힌다
3시간전
HS효성이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울산시와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14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2030년까지 1조2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효성그룹의 발상지인 울산에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울산과 함께 새로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HS효성은 지난해 울산을 첫 생산거점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방향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공장 위치와 단계별 투자액, 생산능력까지 제시했다. 투자는 3단계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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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시설 상호 공격 중단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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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시설을 공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밝혔다. 양국이 상대의 정유시설과 전력망을 겨냥한 공습을 이어온 가운데 나온 발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목표물을 타격하지 않는 데 동의했다”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로 동의했다”고 적었다. 다만 공격 중단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얼마 동안 유지되는지 등 구체적인 조건은 제시하지 않았다.에너지시설 공격은 양국의 전쟁 수행 능력뿐 아니라 민간의 연료·전력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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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號, 울산 조현우·조현택·이동경 등 30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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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주축인 미드필더 정승원과 골키퍼 구성윤을 비롯한 K리거들이 대거 합류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포함됐다.4경기를 치르는 점을 고려해 30명이라는 대규모 선수단을 꾸리게 되면서 K리그1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