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