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생활환경기업 한일전기는 지난 7월 한 달간 인천 강화, 강원 홍천, 충남 청양에서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제6호부터 제8호까지의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영농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한일전기의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는 제품 기부와 더불어 각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민 수요에 맞춰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개하는 방식이다. 농업용 펌프와 생활가전 등을 후원하고, 전문 인력이 노후 펌프 등을 직접 점검·수리하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7월에는 각 지역의
홍천군이 철도망 확충을 통한 광역생활권 도약부터 돌봄, 귀농·귀촌, 다자녀 가정 지원, 교육혁신까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을 촘촘하게 펼치고 있다. 수도권과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고, 아이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교육·정주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지역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홍천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은 단연 용문~홍천 광역철도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까지 34.2㎞ 구간에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995억 원에
홍천 축산농가의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료 생산 기계화 기술이 현장에서 선보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서면 밤벌길 일원에서 ‘조사료 생산장비 현장 시연회’를 열고, 첨단 조사료 생산기술의 현장 보급과 확산에 나섰다.이번 시연회는 조사료 생산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수거·압축·결속 작업을 하나의 공정으로 처리하는 자주식 베일러의 작업 성능과 경제성을 농업인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면 한우영농조합 임원과 조합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계
김석희 기자 = 한없이 이어질 것 같았던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의 문턱에 선 지금 홍천~용문 광역철도 사업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변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홍천군 서면 홍천강 일원의 팔봉산관광지를 찾은 야영객과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
김석희 기자 = 홍천교육도서관은 8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홍천 관내 유관기관과 군부대를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교육도서관 순회문고’를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 안정을 위하여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 27-14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강원형 공공임
홍천군이 6·25전쟁 당시 미 해병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고 로버트 H. 모지어 유족의 요청을 받아 참전 당시 인연을 맺은 홍천 출신 소년...
홍천지역 특성에 맞춘 새로운 교육혁신 모델이 구축된다. 홍천교육지원청은 18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군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및 지역 교육혁신을...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농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산업 창업교육관 신규 입주자를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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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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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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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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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관계인집회 9월 29일 부산법원종합청사서 개최
선박전자장비 제조 업체 삼영이엔씨가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부산회생법원은 사건번호 2025회합1094 회생 절차에서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와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의 일시 및 장소를 2026년 9월 29일 오후 3시 40분, 부산법원종합청사 제204호 법정으로 정한다고 결정했다.채무자는 삼영이엔씨이며 법률상관리인은 김대연·김중철이다. 법원 결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삼영이엔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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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1조722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 기업과 인공지능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인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조722억원, 미화로는 7억8000만달러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삼성전기가 체결한 MLCC 장기공급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MLCC는 전자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조절하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아주는 핵심 부품이다.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과 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고용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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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대, 70년 만에 새 학부 '가치창조학부' 신설…수업 전부 영어
일본 도쿄대가 오는 2027년 9월 가치창조학부를 신설할 예정이다.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가을 학기 입학제를 도입해 일본뿐 아니라 해외 학생까지 적극적으로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도쿄대가 새 학부를 만드는 것은 1958년 약학부 이후 약 70년 만이다.1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2027학년도 국립대 입학정원 예정표에는 도쿄대 가치창조학부 신설 계획이 포함됐다. 도쿄대가 그동안 'UTokyo College of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