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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4일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법적 기반으로서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했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책을 발굴·건의하는 지방정부 대표협의체다.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조상호 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박찬대 인천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 15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시도지사협의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 주요 현안을 논의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이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1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만나 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주택 관리·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의정부시는 7월 31일 시청 의정홀에서 박지혜 국회의원과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주요 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국비 지원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자 마련됐다.협의회에는 김원기 시장과 박지혜 국회의원, 이영봉·유수연 경기도의원, 최선자·이광수·이규헌 의정부시의원, 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재정·교통·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긴급하게 마련된 중앙정치권과의 현장 일정에도 직접 참석해 함평군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함평군은 7일 “이남오 군수가 지난 5일 전주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함평군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한 데 이어, 이틀 뒤인 7일에도 박선원 국회의원과의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과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7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광주 공군제1
광양시는 지난 5일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6곳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은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이날 박성현 시장은 ▲옥룡 추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옥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진월면 차량 전복에 따른 화학물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윤재상 부의장은 최근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강화경찰서 및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치안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강화경찰서와 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업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부의장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강화경찰서 및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운영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적·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폭넓게 점검했다.현재 전국 시·도
남양주시는 4일 별내동에서 네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환경·교통·복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별내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계획도시로,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교통, 생활밀착형 복지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두루 살피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현장시장실은 지난달 진접읍과 화도읍, 다산1동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최현덕 시장은 먼저 별내동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청사 내 주요 부서를
오산시가 학교 신설과 교육지원청 분리 등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협력을 넓힌다.조용호 오산시장은 4일 경기도교육감 집무실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오산의 교육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면담에는 오산지역 경기도의원과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세교지구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교육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와 교육시설을 제때 확충하려면 시와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오산시
울산시의회가 공식 회의 일정이 없는 하절기 비회기 기간에도 공백 없는 의정활동을 위해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7일부터 8월25일까지 21일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회기가 없는 기간에도 시민들과의 접점을 유지하며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는 취지다. 근무 기간 동안 시의원들은 하루에 1명씩 당번으로 편성돼 시의회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직접 맞이한다. 의원들은 민원 접수와 현장점검, 간담회 등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 서천군이 지난 20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유승광 군수와 서천군이장단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의 주요 정책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이장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군과 이장단협의회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불편사항 개선 △재난·안전관리 대응 협조 △주민 소통 강화 등 다방면의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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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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