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이어온 단양군청 공무원이 헌혈 300회를 달성해 화제다. 단양군 농업축산과에 근무하는 박영수 주무관은 최근 헌혈 3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직장생활과 공직생활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300회라는 기록을 세웠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헥토그룹이 임직원과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 10회째를 맞아 헌혈증 1장당 1만원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한다.헥토그룹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0회 ‘HECTO&’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HECTO&’는 헥토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헥토그룹은 ESG 경영 일환으로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왔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임직원의 헌혈증 기부에 회사 기부금을 더했다. 헥토그룹은 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이 기부한
화순군은 지난 8월 28일 불안정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하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군청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헌혈 적합자 119명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특히 헌혈 참여자 가운데 35명은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향후
청도군은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5일 청도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헌혈 운동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관내 주민과 공직자, 유관기관 직원 등 35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 확인과 문진을 거친 후 헌혈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혈액형 및 간 기능 검사 등 간이 혈액검사도 함께 진행됐다.헌혈
구미시 형곡1동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헌혈 봉사에 나섰다. 형곡1동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지난 27일 ‘헌혈의집 진해센터’에서 해군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 항해학부 갑판교관실에 ‘사랑의 헌혈 퍼즐’ 증정식을 개최했다.해군교육사령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지난 27일 해군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 항해학부 갑판교관실과 함께 헌혈의집 진해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퍼즐 증정식’을 열었다.갑판교관실은
울진군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일 울진군청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울진군은 대한적십자사 경북혈액원과 함께 이날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9월 15일 강일 공영주차장 내 헌혈버스에서 공단 직원들이 참여하는 ‘2026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단 노동조합에서도 조합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였다.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에 공단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명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데이’를 실시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가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했다.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는 헌혈 참여가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아세아시멘트는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헌혈데이’를 연간 5회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헌혈데이’는 아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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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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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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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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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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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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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형 임산물생산업 대상 구체화…농업 기본직불 수준 기본보상 검토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입목과 지형을 유지하면서 산림재해 예방 등 공익의무를 수행하는 임산물 생산을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핵심 대상으로 설정하고, 직불제와 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농업 기본직불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보상을 적용하고 별도의 세제 감면 경로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했다.농특위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제3차 ‘임업의 불합리 개선 TF’ 회의를 열고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대상과 직불제·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농특위는 입목을 그대로 두고 지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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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노사, 공식 소통과 현안관리 등 7개 분야 합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노동조합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근로자 권익 향상을 위해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에 뜻을 모았다.식품진흥원은 지난 22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합의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합의서에는 ▲상호 존중과 협력 ▲공식 소통 및 현안 관리 ▲협의내용의 확인과 이행 ▲노사관계 제도의 내실화 ▲노동조합 활동의 존중 ▲노사 간 조정체계 ▲이행 및 지속적 개선 등 7개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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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2026 WISE×강원사회연대경제 혁신 포럼' 개최
상지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29일 오후 3시 상지대 다산관 401호에서 ‘2026 WISE×강원사회연대경제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협동의 뿌리에서 연대의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상지대 HUSS사업단과 상지대학교협동사회경제연구원, 평창가농영농조합법인이 공동 주최한다. 대학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연구기관, 지역사회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에서는 원주 사회적경제의 역사와 협동사회경제연구원의 역할, 지역 협동조합의 새로운 연대 방안, 사회연대경제 분야 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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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우리가 만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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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8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우리가 만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자살예방을 특정 기관이나 개인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과 기관이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며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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