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폈다.이 위원장은 전통시장에서 고기, 한과, 떡 등을 직접 구입했으며, 현장에서 시장 상인들로부터 최근 전통시장 설경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융위가 추진하고 있는 상인들에 대한 민생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를 소개하며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 금리는 낮추고 한도는 높인 10조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맞춤형으로 특별 공급하고 있으며, 금리경감 3종 세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신안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규모 위문 활동에 나선다.군은 2월 4일부터 사회취약계층 3,700여 세대, 경로당 415개소,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과일·한과·건어물·생활선물세트 등 명절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보훈가족은 물론 낙도 등 원거리 섬 주민들까지 세심하게 챙겨 명절의 정을 나눈다.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40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씩, 총 4,400만 원 상당의 ‘1004섬 신
양천구의회 오해정 운영위원장이 지난 2월 12일 오후 4시, 지역구 신월7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담은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에 참석하고, 일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자택 배송에도 함께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는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신월7동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전달된 명절 선물꾸러미는 떡국떡, 만두, 호박설기, 한과 등으로 구성
함양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10일,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설맞이 떡국떡 꾸러미 및 한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행사는 지난해 12월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총회시 결정한 안건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대별 5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나눔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거둔 회비로 마련한 꾸러미 24세트와 강화순 위원이 기탁한 한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새해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으로 북도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42가구에 한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북도면사무소 직원들도 위문품 전달에 동참해 명절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상천 민간위원장은 이날 방문한 어르신에게“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라”고 말하며“설 연휴 동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소외감을
강동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도의 막걸리·쌀, 강원도의 찰옥수수쌀·꿀·한과, 충청도의 채소·잡곡·젓갈류, 경상도의 제철 과일·고기류, 전라도의 굴비·해조류·강정 등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특산물이
서울 강동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도의 막걸리·쌀, 강원도의 찰옥수수쌀·꿀·한과, 충청도의 채소·잡곡·젓갈류, 경상도의 제철 과일·고기류, 전라도의 굴비·해조류·강정 등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한국남부발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명절 연휴 기간 식사 지원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설 맞이 정성 가득 식품 꾸러미’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준비한 식품 꾸러미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챙겨드실 수 있는 국, 반찬 등 즉석식품과 함께 오색송편, 한과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먹거리로 구성됐다. 해당 꾸러미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남부발전 김기홍 인사처장은 “명
충북 단양 약사사 보인스님은 지난 11일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과 40박스와 국거리용 소고기 40kg을 기탁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보인스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끓여 드시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한과와 소고기는 단양읍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돼 명절 음식 마련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예정이다. 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
충남 보령시는 설을 맞아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6년 설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최근 물가 상승 등 소비 위축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들의 소득 증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설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선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청정보령에서 생산한 배, 포도, 딸기, 바질 등 신선 농산물과 한과, 조미김, 감말랭이, 스테비아, 전통주, 농수산가공품 등 80여 품목을 22개 농어가(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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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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