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충남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청렴정책 추진실적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역내 유·초·중학교 전 기관이 모두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행정의 모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조직문화개선, 청렴문화 확산, 청렴인식개선, 부패취약분야 개선 실적, 교육공동체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차원의 체계적인 청렴 정책 운영과 함께,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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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도 향상 방안 보고회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군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단이 주도하는 청렴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청렴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 시책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청렴시책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간부공무원
대전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및 직무와 관련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홍보지를 배부했다. 또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음주운전 근절! 갑질OUT!’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음주운전·갑질을 근절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는 청렴문화 확산에 전 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
창녕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날개를 달다’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며,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설맞이 전통 연날리기를 '청렴 종이비행기'로 풀어낸 이색 기획을 통해 종이비행기에 실린 청렴 의지가 멀리 퍼져 나가듯, 일상 속 어디서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내도록 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을 규정이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련 영상 시청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 청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어서, 지난 1월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실시했다.김상영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
창녕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날개를 달다’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며,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설맞이 전통 연날리기를 '청렴 종이비행기'로 풀어낸 이색 기획을 통해 종이비행기에 실린 청렴 의지가 멀리 퍼져 나가듯, 일상 속 어디서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내도록 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을 규정이 아닌 일상의
김해시가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1등급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전방위적인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대한 공직기강 확립을 밝혔다.시가 3일 밝힌 청렴 문화의 핵심은 부패 사전 차단과 함께 취약분야 집중 개선에 두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이다.이를 위해 시는 먼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와 내·외부 분석을 통해 업무 분야별 부패 취약요인을 정밀 진단, 이를 바탕으로 집중 개선에 나선다는 것.특히 이날 밝힌 시의 청렴문화 확산은 청렴을 단순한 평가 지표로 두지 않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출발점으로 삼아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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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해상풍력 '30㎿→102㎿ 확대' 동의안, 우려 속 제주도의회 상임위 통과
이미 풍력발전지구로 지정된 사업부지를 기존 규모의 3배 이상 대폭 확대하고, 발전 규모도 30㎿에서 102㎿로 대폭 확대하는 탐라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지구지정 변경 동의안이 많은 우려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9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회의에서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변경 동의안'을 심사하고, 부대의견을 첨부해 원안 가결했다.농수위는 부대의견으로 △신규 지정에 준하는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됐는지에 대해 보고할 것 △실효성 있는 개발이익 공유화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