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 등 5개 항공운송사업자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시정명령 대상 노선 중 ‘청주→제주’, ‘제주→청주’ 노선의 공급 좌석 유지 의무를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한 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사실관계, 요건 충족 여부,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건 조사를 위한 대한항공 본사 현장조사 과정에서 대한항공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LX대구경북지역본부는 어제 성서우체국 앞 네거리에서 ‘도로 위,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본부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음주운전 금지 ▲운전·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달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화원삼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달성경찰서, 개인택시달성지소, 새마을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거점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졸음운전 금지 등 연휴 기간 준수해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추석 명절 차량 이동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을 알리기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날 직원들은 주요 사거리에서 직접 제작한 교통안전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LX 마스코트 ‘랜디’도 현장에 참여해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2일 폐막식을 끝으로 닷새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해 7만1835명보다 61.9% 증가한 총 11만6274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개막 전부터 주요 작품들이 매진되며 높은 사전예매율로 이어졌던 전체 좌석 점유율도 6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4%보다 늘어난 수치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남알프스의 자연 속에서 타 영화제나 일반 극장에서 접하기 힘든 독창적인 산악·자연 영화와 한국 독립영화 라인업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국내외 감독·배우가 참석한 게스트와
달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화원삼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달성경찰서, 개인택시달성지소, 새마을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거점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졸음운전 금지 등 연휴 기간 준수해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홍보 물품을
자막과 화면해설을 제공하지 않는 영화관의 행위가 장애인 차별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오면서 장애인의 영화 관람권 보장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1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 내 영화관의 장애인 관람석 대부분은 맨 앞줄에 배치돼 있다. 장애인석이 아예 없는 상영관도 있으며, 있는 경우에도 대부분 1~2석에 그쳤다. 휠체어 이용자는 좌석 선택이 제한된 데다 앞줄에서 큰 화면을 올려다보며 관람해야 한다. 전국적으로도 사정은 비슷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4개 멀티플렉스 장애인 관람석 5987석 중 4182석이 맨 앞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울산웨일즈는 오는 13일 오후 5시 문수야구장에서 kt wiz와 경기를 끝으로 2026 정규시즌 홈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종전 티켓은 전 좌석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내야지정석과 스탠딩석, 외야자유석은 1000원, 중앙탁자석은 3000원, 프리미엄석과 커플석은 4000원이다. 경기 당일 티켓 소지자에게는 문수야구장 내 웨일즈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파이더 공식 의류·용품 3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관중 수가 개막
영영일초등학교는 8월 27일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영주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경찰서 등이 협력해 진행됐으며,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등굣길 안전보행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 중
에어서울 항공기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에어서울 항공기 내에서 이륙하기 전 단계에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25일 항공업계에 의하면 앞서 지난 24일 오후 9시 쯤에 이륙을 하기 위해 이를 준비하고 있었던 인천발 다낭행 에어서울 RS511편 기내에서 화재가 생긴 것으로 전해진 것.이 소식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한 승객이 좌석 아래 쪽에 보관하고 있던 가방에서 시작되었으며 이것 안에는 파우치 속에 보조배터리가 담겼었다고 전해졌다.불이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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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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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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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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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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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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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흥로(장고개길)-부흥로111번길 도로 개설·개통
부평구는 부흥로와 부흥로111번길을 잇는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연장 60m, 폭 10m 규모로, 그동안 도로가 단절되어 있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구간이다.구는 이 구간 도로가 연결되면서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단절구간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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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 10명 중 4명 타지 원정진료…연간의료비 2조원 역외 유출
경북 도민의 관내 의료 이용률이 5년 연속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며 한 해 2조원이 넘는 진료비가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농림축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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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서부산업단지 악취 민원 대응 야간순찰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서부산업단지 인근의 악취 민원 증가에 따라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 야간 환경순찰을 실시했다. 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의 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이번 순찰은 구청장을 비롯해 기후대기과 관계 공무원 뿐만 아니라, 청라맘스 지역카페 대표 등 주민과 함께 참여하여 서부산업단지 악취관리지역 일대에서 합동으로 현장 순찰했다.서부산업단지의 주요 악취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야간 조업 악취발생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를 꼼꼼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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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 2억 원 규모 환경 개선 공사 완료
미추홀노인복지관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목재문화진흥회에 위탁해 추진하는 2026년 복권기금 지원사업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복지관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공사는 지난 8월 5일 착공해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건강증진실, 취미교실, 건강교실 등 총 318.37㎡ 규모의 공간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천장과 벽, 바닥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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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구청장 표창으로 화답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양성평등기본법」제38조와 「인천광역시 검단구 양성평등기본조례」제15조에 따라 매년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여성 권익 증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여성단체 회원으로서 3년 이상 봉사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