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불공정행위로 생활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서민부담을 가중시키는 '생필품 폭리 탈세자'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한다.치솟는 물가로 많은 국민들이 힘겨워하고 있고, 고물가는 지갑 열기를 망설이게 하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고 할인 상품을 찾는 등 국민들의 삶을 바꿔 놓고 있다.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생활물가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생활필수품 가격 상승이 더 컸음을 보여준다.어차피 살 수밖에 없는 생활필수품은 대체재가 없는 필수소비재로, 생필품 가격 상승은 취약계층인 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