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가 키보드를 결합한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 제품을 공개했다. 휴대용 게임기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PC 게임까지 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에이서는 윈도11 기반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인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를 공개했다.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는 에이서의 기존 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계열과 유사한 형태를 갖췄다. 화면 양쪽에는 아날로그 스틱과 방향키, 엑스박스 스타일의 ABXY 버튼이 배치됐으며, 상단에는 각
노트북 제조사들이 기본 탑재하는 유틸리티가 하드웨어 설정 도구를 넘어 계정, 콘텐츠, 게임 서비스까지 묶은 앱으로 커지면서, 윈도11이 공통 제어 기능을 더 흡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30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팬 제어, 배터리 충전 제한, 성능 모드 전환 같은 핵심 기능이 제조사 앱에 묶여 이용자들이 이른바 블로트웨어를 쉽게 지우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제조사 유틸리티가 모두 불필요한 것은 아니다. 에이수스의 마이ASUS는 지원 기기에서 배터리 케어 모드와 기기별 팬 프
애플이 iOS 27에서 포토 앱의 아이클라우드 공유 앨범 기능을 강화한다. 최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공유 앨범은 원본 화질 사진·영상 지원, 웹 업로드, 이모지 반응 확대, 참여자 권한 설정 등을 추가한다.가장 큰 변화는 원본 화질 지원이다. iOS 27의 공유 앨범은 이제 사진과 영상을 원본 화질로 올릴 수 있다.반응 기능도 넓어진다. 기존의 '좋아요' 외에 사용자가 원하는 이모지로 사진이나 영상에 반응할 수 있다.안드로이드와 윈도11 사용자도 처음으로 웹을 통해 앨범에 사진과 영상을 추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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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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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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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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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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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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