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삼농협과 지방자치단체가 뜻을 모아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축제는 9월 진안을 시작으로 10월 금산, 안성, 영주, 홍천, 증평, 이천, 서산, 파주 등으로 이어진다. 개막일 순으로 주요 일정과 장소를 소개한다. ‘진안군 홍삼축제’는 9월 18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