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의 대표 축제인 증평인삼골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축제는 증평을 대표하는 인삼을 중심에 두면서도 먹거리와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축제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충북 증평군의 대표 축제인 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한층 풍성해진다.증평인삼골축제는 증평문화원 주최, 증평인삼골축제추진위원회 주관, 증평군·충북도·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증평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을 중심에 두고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스마트도시 증평의 색깔을 담은 미래형 체험공간까지 더한다.가장 큰 변화는 대표 먹거리 프로그램이다.기존 ‘홍삼포크삼겹살대잔치’가 ‘증평인삼한우불고기대잔치’로 새롭게 선보인다. 2004년 삼겹살 무료 시식회
  충북 증평군 증평읍주민자치회는 다음달 8일 33회 증평인삼골축제 주무대에서 열리는 5회 증평군민 장기자랑에 나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다. 군민은 물론 증평에 있는 직장·학교·기관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노래와 댄스, 악기연주 등 장르 제한도 없다. 예심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은 8일 오후 1시30분 인삼골축제 주무대에 올라 본선 경연을 펼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30만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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