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노사가 국립대전현충원 인근 환경정화, 지역농가 일손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팔을 걷었다.이달 23일 수공 임직원 가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노사 가족참여 사회공헌활동은 가정의 달인 5월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만나는 시점에 이뤄졌다. 이는 호국 보훈과 가족친화 경영, 지역 농촌 활성화 등에 기여하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아 기획한 것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참여 기회를 넓히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