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과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4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용인FC의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재 용인교육지원청이 운영하고 있는 2026 용인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중 축구대회 결승전을 용인FC 홈경기와 연계해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임현수 용인시의원과 전자영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김진형 용인FC 단장, 노동기·맹정기 용인교육지원청 장학사, 최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과 신현녀 의원은 11일 오후 4시 의회 문화복지위원장실에서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함께 ‘저출생·유보통합 대응을 위한 용인형 보육정책 현안 및 발전방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저출생 장기화로 인한 원아 감소와 개정된 근로기준법 시행 등 급변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어린이집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보육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
버려질 수 있는 학교급식 예비식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한 끼로 다시 태어난다.용인특례시의회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이 제안한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이 오는 9월 성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시범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남는 급식을 단순히 폐기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으로, 학교와 행정기관, 교육기관, 자원봉사센터,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사업으로 추진된다.시범사업에는 용인시와 용인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용인교육지원청, 성지고등학교, 용인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지역 복지기관 등이 참여한다.학교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가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한 용인특례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탄소중립연구소Ⅳ’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박희정, 이상욱, 임준교, 서정일, 오수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단체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연구 주제 및 추진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연구단체는 자원 절약과 재사용·재활용 확대를 핵심으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4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국내 자원순환 정책과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박희정·이상욱·임준교·서정일·오수정 의원이 참여했다.연구단체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순환경제 전환과 관련한 우수 기술과 정책 사례를 살펴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구FC를 방문해 시민구단 운영과 경기장 활용, 팬 문화 및 지역사회 연계 사례 등을 살펴보고 용인FC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FC 관계자 등과 함께 대구FC의 구단 운영체계와 경기장 운영 사례를 비롯해 팬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전략, 경기장과 지역 상권의 연계 방식 등을 직접 확인하고, 용인FC의 여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임현수 대
용인특례시의회 박인성 의원이 조손가정의 문을 직접 두드렸다.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닌 시민의 생활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의 답을 찾기 위해서다.박 의원은 지난 18일 동백1동과 죽전3동의 조손가정 2곳을 찾아 조부모와 손자녀가 실제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재 지원받고 있는 복지서비스 등을 살폈다.이날 방문에는 박 의원과 김효순 건강가정팀장 등이 함께했다.현장에서 확인한 핵심은 단순했다. “지원제도가 없어서가 아니라, 제도가 있어도 이용하기 어렵다는 것.”조손가정의 경우 조부모가 손자녀의 보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이번에는 ‘AI 공부’에 나섰다.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최근 행정은 물론 산업·교육·복지 등 사회 전반에 AI가 빠르게 파고들면서 지방의회도 예외가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의원들이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는 것이다.연구모임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장정순·황재욱·이교우·박희정·임현수·김종억·심정은 의원 등 9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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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4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2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이교우·임현수·김종억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김규상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사무감사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방대한 행정자료의 분석 과정에 AI를 접목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
용인특례시의회 김종억 의원은 지난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업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용인시 중소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억 의원을 비롯해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진석, 심정은, 임준교, 권병손 의원과 용인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전정옥 부회장, 이동읍 기업인협의회 정해종 부회장·이완봉 사무국장, 용인시 기업지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조례안에 신설되는 제5장 ‘기업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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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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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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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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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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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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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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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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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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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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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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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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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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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