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체제가 닻을 올렸다. 사천에 본적을 둔 김 대표가 당권 경쟁 과정에서 제시했던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 중용을 비롯해 경남을 민주당
BNK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부산 연고 프로 e스포츠 구단 BNK FEARX의 LCK 정규시즌 경기에 맞춰 지난 1일 ‘BNK 브랜드데이’를 서울과 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모터스FC와 FC서울의 홈경기에서 지역 상생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JB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이번 행사는 '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다채
K리그1 울산 HD가 코리아컵 무대에서 지역 구단인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역사상 첫 ‘울산 연고 더비’를 치른다. 울산 HD는 오는 2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격돌한다.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울산 HD가 원정팀 자격으로 경기에 임하게 됐다. 지난 1983년 창단한 울산 HD는 K리그1 5회, 코리아컵 1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회 정상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의 명
울산시체육회는 22일 체육회 회장실에서 보람할렐루야탁구단에 지역 연고 실업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팀 육성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선수단의 훈련 장비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훈련 환경 개선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반 마련에 활용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 윤철진 울산시탁구협회장, 이향숙 울산시탁구협회 수석부회장, 최상민 울산시탁구협회 전무가 참석해 지역 탁구 발전과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은 제102회
2주전
인천아트플랫폼은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 중견 부문 선정 작가인 인천대학교 차기율 교수의 개인전 《화해기 和海記》를 8월 13일부터 10월 18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B동 전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과 서해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 온 차기율 작가의 주요 연작과 신작 6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과 문명, 기억과 장소, 생명의 순환을 다뤄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는 시각예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인천 연고 작가를 선정해 지원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 사업이다
세종시 연고 GKL 휠체어 펜싱팀이 제11회 세종시장배 겸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펜싱협회와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돼 전국 11개 시도 선수·지도자 72명, 운영요원 42명, 관계자 6명 등 1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세종시는 GKL휠체어펜싱팀 및 기업연계 SK바이오텍 소속 감독 1명, 임원 1명, 선수 5명 등 총 7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실력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년 장애인사격연맹 리그챔피언십 3차전’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에 그 명성을 알렸다. 선수 11명이 출전해 16개의 메달을 획득 한 것이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내년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강화군은 군민들이 각종 군정소식과 생활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강화군 카카오톡 채널은 혜택사업, 행사·축제, 재난·안전, 교통·생활 정보 등을 카드뉴스로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다.별도 검색 없이 휴대전화로 필요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고, 사업 신청기간과 주요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군정 정보를 접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현재 채널은 군민 4명 중 1명꼴로 소식을 받고 있으며, 강화에 연고
원주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직접 찾아 전방위 지원 요청에 나섰다. 정부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 사업을 국회 단계에서 반영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과 생활 SOC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정남 부시장을 비롯한 재정국장, 예산과장, 첨단산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AI의료혁신 미래도시 전략포럼'에 참석한 뒤 지역구 및 지역 연고 국회의원실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요 현안사업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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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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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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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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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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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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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체제 출범…당청 협력 강화 시동
집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으로 향후 청와대와의 새로운 관계가 정립되면서 당청 간 원할한 소통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집권 2년 차에 돌입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에 가속 페달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신임 당 대표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19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전당대회 이틀 만에 당선자와 낙선자를 모두 아우르는 자리를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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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33만1300명 다녀갔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에 지난해보다 3만8000여명 많은 33만1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18일 울산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지난 6월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성남동 및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에는 총 33만1307명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올해 축제는 지역 전통문화인 울산큰줄당기기 ‘마두희’의 역사성을 살리는 동시에 태화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수상 행사 및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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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산 ‘울산 울주배’, 미국 첫 수출길 올라
울산 울주군의 지역 특산품인 ‘울산 울주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군은 18일 청량읍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2026년산 울주배의 미국 첫 수출을 기념하는 환송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배는 조생종 ‘원황’ 품종 13.6t, 7000만원 상당이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선박을 이용해 울주배 총 272t, 14억원 규모의 대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울주배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수출생산자단체를 지원한다. 해외판촉행사 등 해외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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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학교 급식 입찰 참여 제한
교육부는 18일 학교 급식 식재료와 관련해 위생·안전관리나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한 업체는 입찰 참가를 제한하도록 했다. 교육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학교급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위해식품 판매 금지, 축산물의 기준·규격 준수, 원산지 거짓표시 금지 등의 법률 위반 행위를 한 업체에 대해 학교장이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이나 수의계약 배제 대상으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식중독균 검출 기준을 위반해 식품위생법이나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는 4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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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의
18일 울산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 회의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