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가 9월 1일 동빙고근린공원 내 온누리청소년문화의집에 ‘꿈누리어린이집’을 개원했다.이로써 용산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7개소로 늘어나게 됐다.그동안 서빙고동과 이촌1동 일대는 국공립어린이집이 3개소에 불과해, 수요에 비해 공공보육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으로 거론돼 왔다.이에 용산구는 온누리선교재단과 협력해 온누리청소년문화의집 1층 공간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조성, 지역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
삼성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오는 8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삼성은 7일 성장의 온기가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채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
고양시의회 고덕희 의원은 24일 제307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고양특례시, 이제는 비상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일산테크노밸리의 분양 부진과 고양시의 기업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의원은 고양시의 2026년 재정자립도가 약 32%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특히 일산테크노밸리가 1조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현재 순수 민간기업 산업시설용지 계약은 1곳, 실질 분양률은 약 1.
충북 진천군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27일까지 신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한 군내 개인 서비스 업소이다. 다만, 최근 일정 기간 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 중인 업소,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제출 서류를 진천군 경제과로 방문, 우편 또는
양주시는 지난 12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참여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수도권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제2유형’에 참여할 계획이다. ‘제2유형’의 필수 과제는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충북 제천 봉양농협이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에서 상지대 한의과대학 ‘농심천심 국민참여단’과 함께 무료 한방의료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 기간 상지대 한의과대학 봉사동아리의 지도교수와 학생 30여명이 참여해 침, 부황, 란셋, 한방처방 등 조합원과 지역주민 500여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성주 조합장은 “의료봉사에 와준 상지대 한의과대학에 감사하고 조합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대학, 기관 등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선도적 교육혁신 모델 창출, 우수 모델 확산 선도가 목표다.공모는 1유형, 2유형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전남권의 경우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1유형에 참여하며,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이 미래 준비와 국내 투자 확대, 청년 대상 양질의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8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삼성 공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한다.지원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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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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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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