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과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경기도 내 10개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수원시지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수 대원 표창, 결의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