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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고등학교 50곳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고교-대학 연계 학교 밖 교육을 운영한다.학교 밖 교육은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지원하는 내용으로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 운영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1학기에는 경인교대, 안양대, 인천대, 인하대, 중앙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에 교육의 이해와 교육심리, 스포츠 마케팅의 모든 것, 우주 탐험 및 로버 메이커 실습, 인공지능 이미지·텍스트 분석 등 9
AI·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는 성균관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단과 AI·양자 분야 산학협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양측은 AI·양자 분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기술 개발·사업화 촉진 ▲기업 AI·양자 활용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양측은 AI·양자 산학협력 네트워크 및 협의체를 구축·운영하고, 글로벌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AI·양자 전문인력 및 관련분야 종사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A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엔지니어링 퓨쳐스: 테크 커넥트 2026’을 개최했다.ADI와 성균관대는 2025년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협력 관계를 지속 확대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성균관대가 새롭게 시작한 AI 부트 캠프 사업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전기·전자 및 반도체 관련 전공
KB국민은행이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을 갖춘 정윤경 성균관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22일 사외이사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천은 문수복 전 사외이사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AI 연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정 교수가 후보자로 선정됐다.정 후보는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컴퓨터과학 분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 연구를 이어온 전문가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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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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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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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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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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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RUN! ‘달빛 러닝 교실’ 참가자 모집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러닝 교육과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동부지역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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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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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관광·문화·복지 잇는 생활밀착 정책 본격화…'살기 좋은 도시' 구현 속도
2시간전
태백시가 관광 활성화와 생활문화 확충, 시민 맞춤형 정책 수립, 취약계층 건강복지 강화까지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객에게는 머물고 싶은 공간을, 시민에게는 더 나은 정책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행보다.먼저 태백시는 장성 문화플랫폼 1층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힐빙라운지'를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석탄전환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 공간은 올해 초 개관한 탄광유산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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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에 한 템포 늦춘 여름 축제…속초의 밤은 더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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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던 속초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가 비 예보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른다. 그러나 공연과 영화, 체험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은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속초시는 오는 8월 8일 대포항 친수호안 수변무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야간 문화공연 '2026 대포야 사랑해'를 우천에 따라 8월 1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야외 공연의 특성상 비가 내릴 경우 관람객 안전 확보와 공연 품질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연기된 공연은 8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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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분기 영업익 2532억원, 전년比 4.3% †…말레이·美 등 해외시장 견인
코웨이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532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은 1조4422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6% 증가했다. 순이익은 1783억 원으로 14.6% 늘었다.올해 코웨이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5041억 원, 매출액은 13.9% 오른 2조771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7868억 원을 기록했다.얼음정수기 5종과 비렉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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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가뭄에 말라가는 농심(農心) 구한다"…농협, 3,000억 긴급 수혈 '범농협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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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가마솥더위와 가뭄 장기화로 농촌 들녘이 타들어 가고 농작물 생육 저하 및 농업용수 갈증이 극한에 달한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가뭄과 폭염 피해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재해자금을 긴급 편성해 전격 지원에 나선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구호 조치를 넘어 금융·영농·축산·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범농협 차원의 전방위적 종합 지원 대책으로, 농촌 현장의 고통을 분담하고 농업인의 영농 지속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긴급 조치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7일, 이번 가뭄과 폭염으로 큰 영농 타격을 입고 있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