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밤을 바꿀 체험형 야간 관광명소 ‘오삼아지트’가 4일간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앞세워 지역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2일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시범
트래블라이크가 현재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준비는 검색할수록 복잡하기만 하다. 도시 간 이동부터 명소 예약까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여행자를 위해 이 책은 가장 효율적인 여행의 ‘정답’만을 선별해 제안한다. 이번 ‘팔
천혜의 거제도 비경과 조화로운 미술품으로 경상남도 거제시를 ‘예술여행,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아트브랜딩을 지향하는 갤러리예술섬이 4인의 사색을 담은 봄맞이 기획전 ‘섬, 사랑의 방법’을 개최한다.4인사색 ‘섬, 사랑의 방법’ 기획전은 3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갤러리예술섬 1관에서 전시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예술섬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이며, 참가 아티스트는 한국-중국 아트프로젝트팀 사야와
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