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을지연습 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교육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체험관에서는 본청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제 위기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체험은 비상상황 발생 시 구성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합천소방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정양레포츠공원 합천대교 일원에서 수난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구조대원과 펌프차구조대원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잠수장비세트 등 수난구조 장비를 활용해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으로 실시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수난사고 대응절차 및 현장활동 지침 ▲수난구조장비 사용법과 안전관리 ▲구조영법 및 수상 인명구조 ▲수중
광주본부세관은 2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지역 식품 수출기업의 중국 수출통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중국 식품 수출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관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푸드 수출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26일 관세청 주관으로 서울세관에서 개최된 설명회와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원산지정보원이 참여해 그동안 서울 중심으로 제공되던 대중국 식품 수출 관련 최신 정보를 지역 기업에도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
충북도는 28일 청남대 영빈관에서 도와 시·군 보건소 감염병 업무 담당자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군별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도내 1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질병관리청 평가와 충북도 방역역량 평가, 민관합동 우수사례 평가 등을 종합한
홍성소방서는 지난 18일∼21일까지 4일간 전시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연습 첫날인 18일에는 을지 3종사태 선포에 따른 소방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불시에 실시했다. 소방서장을 비롯한 내근 직원과 각 119안전센터장은 본서 3층 대회의실로 응소해 비상연락망과 응소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전시 상황에서 특정 지역에 집중된 인원과 물자를 안전하게 분산하기 위한 청사 소산훈련도 실시했다. 연습 기간에는 본서 3층 대회의실에 을지연습
인제군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잇달아 실시하며 민·관·군 통합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전문기술 습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도 확대해 안전과 일자리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18일 인제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제3군단, 제12사단,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원주지방환경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4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화생방·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테러범이 다중이용시설에 침입해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화학
남부발전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에너지 핵심 시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임직원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을지연습과 연계한 안보체험에 나섰다.한국남부발전은 19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추진된 안보 특별체험행사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불안정한 국제 안보 정세 속에서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에너지 핵심 시설로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임직원들은 이날 육군 53보병사단의 협조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동해안 해양경찰서들이 국가비상사태와 전시 전환 상황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며 전시 임무 수행체계와 위기관리 역량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연습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부서별·개인별 전시 임무 수행능력을 실질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해경은 연습 기간 전시 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기관 이동, 이동시설 방호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한다. 첫날인 18일에는
제주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연습의 일환으로 매년 시행되는 전시 대비 훈련으로,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연습,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전시전환절차 연습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전시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한다.도상연습에서는 전쟁 양상과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금융감독원이 국내 은행과 상호금융권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대응체계가 우수한 금융회사와 피해예방 및 범인검거 등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을 12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금융회사는 가시적인 피해예방 성과뿐 아니라 대응체계 전반의 우수성을 평가하고, 임직원의 경우 피해예방 규모와 함께 업무의 적극성과 기여도 등을 균형 있게 평가할 예정이다.오는 11월 중 평가·심사를 거쳐 12월 안에 포상을 실시하고, 전 금융권의 보이스피싱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모범사례로 전파할 방침이다.금감원에 따르면 그간 매년 증가하던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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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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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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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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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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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