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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혁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이 오는 11월께 열린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창업대전 참가자를 이달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모집에 나섰다.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인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홍수, 가뭄 등 기후위기에 따른 물 문제 해결과 물관리 디지털 전환, 물·에너지 융합 등에 대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혁신적인 물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창녕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년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적응 능력이 낮아 기후위기에 취약한 가구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후위기 적응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 5인과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다.지원 대상은 창녕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40가구로, 컨설턴트들은 2명씩 조를 이뤄 각 가정을 방문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
한국수력원자력이 기록적인 폭염과 자연재난에 대응해 기후약자를 위한 긴급 지원을 전사적으로 확대한다.전국 사업소를 중심으로 냉방용품 지원과 안부 확인, 기부금 전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여름철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한국수력원자력은 7월과 8월 두 달간 전국 29개 사업소가 참여하는 '기후약자 폭염 대비 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르신과 쪽방촌 주민, 저소득층 등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사업소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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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민선 9기 ‘기후정의 실현 탄소중립 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한다.심각해지는 기후위기가 노약자와 저소득층 등 기후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주는 ‘기후 불평등’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기후위기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고 공평한 탄소중립 도시, 도봉’을 비전으로 정하고 5대 전략 17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핵심 전략은 ▲기후위기 완화 및 적응 대책 실행 ▲구민과 함께 탄소중립 DNA 확산 ▲‘탄소공감마일
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14일 제3대 한국물기술인증원장으로 취임했다.안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에 강하고 세계로 통하는 신뢰받는 물 인증 전문 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그는 물기술인증원이 올해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 ‘내실화를 넘어 도약으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정의하고, 기관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중점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4대 추진전략은 ▲기후위기에 강한 물관리 인증 체계 구축 ▲세계로 통하는 글로벌 인증기관 도약 ▲국민 체감형 먹는물 신뢰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며 산업단지에 조성한 울산 도시숲이 정작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뿌리조차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극한기후에 맞춰 기후대응 도시숲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존 수목의 활착률을 높이고 고사를 막는 사후 관리체계를 새로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1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산림청 지원을 받아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개년 계획으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 등 생활권 주변에 녹지를 확충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폭염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군이 사업
구로구가 ‘기후행동 실천서약 및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당초 7월 말에서 8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 구는 더 많은 구민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에코마일리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구로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신규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2050
양산시는 최근 극심해지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스마트버스정류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양산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버스정류장’은 기존 버스정류장의 역할을 확대하여 폭염·한파 대비와 안전 기능을 한층 강화한 스마트형 대기공간으로, 냉·난방 기능 제공을 통한 쾌적한 실내 환경은 물론, 실내·외 CCTV 설치로 범죄와 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 설비를 강화했다. 또 무료 공공 와이파이와
요즘 우리나라의 기후를 보면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자주 벌어진다. 운전 중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시야가 가려져 식은땀을 흘리다가도, 터널 하나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비가 그친 경험은 이제 낯설지가 않다. 이처럼 좁은 지역에서 예측하기 어렵게 발생하는 국지성 극한호우와 폭염, 열대야는 해마다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기후 대응 체계만으로는 이러한 변화무쌍한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실제로 지난 100년간 한반도의 연평균 기온은 약 1.6℃~1.8℃ 상승해 전 세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동강대학교 융복합 쿠킹클래스에서 광주지역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급식관계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조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실무 조리 역량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한 채식 식단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학교급식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글로벌 요리 ▲오븐 활용 채식 요리 등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글로벌 요리 과정에서 멕시코 칠리콘카르네와 프랑스 치킨 프리카세를, 오븐 활용 채식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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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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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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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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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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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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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1동 적십자 봉사회, ‘집 밥 정성가득 찬’보양식 지원
부산 남구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8월 19일, 지역 홀로 어르신 50세대에 곰탕과 김치 등 보양식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보양식은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것으로, 봉사회는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지원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명자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도 직접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오선하 용호1동장은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척 반갑고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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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찾아가는 현장 금융 지원' 추진
서울 강서구가 생업에 바빠 금융기관을 찾기 어려웠던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금융 지원 서비스를 펼친다.구는 8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한다. 복잡한 지원 절차나 시간 부족으로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금융 소외계층을 현장에서 적극 돕기 위해서다.특히 이번 클리닉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상담 직원이 직접 현장에 상주한다. 현장에서는 자금난 해소를 돕는 '희망금융 특별신용보증'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신청까지 한 번에 지원할 계획이다.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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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1회 ‘구포데이(9·4day)’ 개최… 상인들이 직접 만드는 구포시장 대표 축제로 도약
부산 북구는 오는 9월 4일 구포시장 일대에서 ‘정이 있는 구포시장과 함께하는 제1회 구포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포데이’는 ‘구포’와 9월 4일의 발음에서 착안해 구포시장 상인들이 기획한 행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구포시장만의 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시장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구포시장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북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백년시장’에 선정되어 1차 연도 사업비 12억 원을, 내년에도 최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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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지역의사 절반(46.7%), 배정 권역서 필수과목 수련 못 받아… 1~2년 파견 수련 등 현실적 대안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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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문화회관 2026 기획공연 Brillera, Libelante in Busan - 리베란테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Brillera, Libelante in Busan〉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2023년 데뷔 이후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리베란테는 리더 김지훈, 테너 진원, 바리톤 노현우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JTBC ‘팬텀싱어4’ 최종 우승을 통해 결성됐다. 이후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