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월 18일, 설 연휴를 마무리하며 도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민생 회복 의지를 다졌다.도당은 “겨울 끝자락에 맞은 설 연휴 동안에도 도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군 장병, 경찰관, 소방관, 의료진 및 필수 노동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라며, 강원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새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도당은 이번 발표에서 지역경제의 어려움과 민생의 무게를 강조하며, 반복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