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 기업지원과 일자리, 복지, 관광 등 다양한 행정 분야를 경험한 곽은희 신임 의성군 부군수가 10일 취임했다.30여 년간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의성군 주요 현안 추진과 행정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의성군에 따르면 곽 부군수는 이날 임용장 수여식을 시작으
경산시는 3일 통합돌봄 관련 민·관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안부 확인 「온돌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온돌봄」은 24시간 항상 연결된 돌봄을 의미하는 AI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로, 어르신의 생활반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를 AI로 분석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달성군이 대만 관광객 유치와 차별화된 지역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대만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및 언론사 15곳, 30여 명을 초청해 달성군의 먹거리와 명소를 소개하는 공동 초청 홍보 여행을 추진했다. 이번 초청 홍보 여행은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 남구, 경북 청도군, 고령군이 연계해 추진한 행사로 8월 27일부터 30일까
전북테크노파크가 전주시 덕진구 소재 행사장에서 도내외 바이오기업과 산학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전북 바이오 얼라이언스 혁신쌀롱’을 개최했다. 전북TP는 1일 이번 행사는 개별 기업에 대한 단편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바이오기업 간 기술·시장·투자·사업화 수요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동연구와 사업협력 기회
경산시 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며 지역 간 연대와 나눔을 실천했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단원 30여 명과 함께 거제시 수해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원들은 침수 피해 현장을 중심으로 쌓인 토사와 각종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해안 수해 현장에 경산 지역 민간 방재 인력이 긴급 투입돼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단원 30여 명과 함께 경남 거제시의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신속한 현장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활동을 펼쳤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6일 오송호수공원과 연제저수지 일원에서 지역 환경보전과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KBIOHealth를 비롯해 오송사회적책임실현협의체 소속 공공기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오송호수공원과 연제저수지 주변에서 장마와 집중호우로 유입된 생활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했다. 야외활동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활동 전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활동 중
◇양주나리농원, 9월 18일 가을 개장 양주나리농원은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개장한다.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꽃밭
대구 수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상담교사와 청소년상담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기청소년 가족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을 처음 만나는 상담 인력의 역량을 높여 1차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8월 한 달간 모두 네 차례로, 지난 4일, 11일, 18일 세 차례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청송·영양 일원에서 전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경북 역사로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유적을 재조명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이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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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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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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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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