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최근 1주일 동안 43% 오르며 강하게 반등했지만, 비트코인과의 장기 성과 비교에서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고 2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가 보도했다.XRP는 최근 1달러 아래에서 1.70달러까지 급등한 뒤 1.43달러 안팎으로 되돌렸지만, XRP/BTC 기준으로는 장기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단기 흐름만 보면 XRP의 반등 폭은 컸다. XRP는 지난주 0.978달러 수준에서 출발해 1.70달러까지 오르며 72% 넘게 뛰었고, 이후 조정을 거친 뒤에도 7일 기준 약 43% 상승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