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부산시·부산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심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31일 한국석유공사에서 거제지역 수해 주민들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3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경북교육장학회가 문경지역 학생들의 음악과 예술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인재 육성에 나섰다.경북교육장학회는 22일 문경교육지원청에서 문경지역 학생들의 음악활동 지원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문경지역 학생들의 음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 기탁된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녹색병원서 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근로자의 의료 지원을 위해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위원회에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장열 재단 사무총장과 임상혁 녹색병원 병원장 등이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22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과 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가 선수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농협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제주 체육 발
우리은행이 부산시와 협력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 한도 운전자금을 첫 1년간 1%대 금리로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부산광역시·부산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심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7일부터 신규 보증 접수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전환보증은 추석 연휴가 지난 뒤인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는 대출 첫 1년간 4.0%포인트, 이후 2%포인트를 지원해 처음 1년간 1%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출 기간은 5년이며 상환 방식은 매
㈜삼도와 농업회사법인 ㈜올곧이가 14일 영주시청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삼도가 추석 명절선물로 영주시 사회적기업인 ㈜올곧이의 제품 3000만원 상당을 구매하면서 마련됐다. 두 기업은 거래금액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사례는 영주시가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상생거래를 통한 기부 협력사업’의 하나다.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 구매를 늘리고, 거래를 통해 창출된 가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영주시는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업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앞두고 자립준비청년과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에 나선 가운데 브랜드 축제에서는 1만8000명의 방문객을 모았다. 지역사회 지원과 소비자 체험 행사를 함께 이어가며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16일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전국 자립준비청년 300명과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를 지원한다.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추석 전까지 생활용품과 밥 용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담은 총 3000만원 상당의 ‘응원 꾸러미’를 순차적으로 전달한다.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도 진행
신한은행이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부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이차보전을 통해 1%대 체감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신한은행은 14일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등과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1%대 저리대출 및 고금리 대환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생안심 협약보증'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보증은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 부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
한국석유공사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한국석유공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0만원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거제지역은 최근 하루 누적 강수량이 600mm를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거지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석유공사의 비축기지가 위치한 지역이기도 하다.석유공사는 피해 현장의 복구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과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가축분뇨 처리업체 액비 불법살포 여부 집중 단속
제주시는 가을철 액비 살포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처리업체의 적정 처리와 액비의 적정 살포 여부 등을 확인해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 15개소와 처리업체 4개소 등 총 19개소다.제주시는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의 배출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차량 진입이 어렵거나 별도 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드론을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 추석 연휴 관광객 발길 잡았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5~27일 추석 연휴 기간 예천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1243회 로또, 제주서 1명 2등 당첨...4508만원 행운
26일 이뤄진 제124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25억9252만5282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 2등 당첨자가 1명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9, 18, 24, 38, 43,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15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508만7397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제주시 함덕18길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591명으로 144만3902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김근식 교수 "대법원장 제청권 묵살하는 이유 뭘까"
"윤석열의 계엄이나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같은 민주주의 파괴시도를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인 것입니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